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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예술의 전당을 다녀와서( 바로크합주단 연주감상 )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예술의 전당을 다녀와서 쓴 감상문입니다. 공연은 서울바로크 합주단 공연이였고, 처음 가보는 공연이라 많은 것을 보고 느꼈던 공연이기에 그 느꼈던 감정을 글로 나름대로 성실하게 표현했고, 그 결과 좋은 학점(A+)을 받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성심성히껏 쓴 글이니 많이들 참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5년이 마무리되어가는 12월 29일, 난생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에 가보게 되었다. 음악회란 곳을 가보지 못했던 나에게 예술의 전당은 생소하고 TV에서만 보아오던 곳이기에 기대와 한편으론 음악회가서 실수를 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가지고 갔다. 지하철을 타고 남부터미널(예술의 전당)역에서 내리니 많은 사람들이 예술의 전당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도 그에 편승해 그 버스를 타고 예술의 전당에 도착할 수 있었다. 도착했을 때 예술의 전당의 웅장함에 놀랐다. 마치 무슨 궁전같이 어마하게 큰 건물들이 몇 개 있었고 분수도 있었기에 그 경치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공연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에 예술의 전당 경치 구경은 뒤로 미루고 공연이 있는 콘서트홀로 들어갔다. 내가 감상하게 된 공연은 「서울바로크합주단 창단40주년 송년음악회」였다. ‘오랜 역사와 실력을 가진 합주단’이란 글을 인터넷에서 보았기에 기대를 안고 공연장으로 들어갔다. 공연장은 3층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내가 앉은 자리는 1층 우측에 위치하였는데 생각보다 무대가 가까이 있어서 놀랐다. 정말 연주자의 숨결을 같이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공연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공연장 이곳저곳과 여기 온 사람들을 살펴 보았는데 내가 평소에 생각해온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이런 곳은 정말 잘 살고 품위있고 유식한 사람들만 오는 곳인 줄 알았는데 막상 사람들을 보니 그냥 주변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였다. 그리고 가족단위로 와서 관람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참 보기 좋았다.

참고 자료

http://www.s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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