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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략]나의 이미지 모델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글로벌 전략 수업시간 레포트입니다.
나름대로 찾아서 써봤습니다..
학점은 잘 나왔어요..

목차

Ⅰ.Boys be ambitious! Do it!

Ⅱ. 21세기는 이미지 메이킹 시대

Ⅲ.나의 이미지 모델

Ⅳ.그들을 닮고 싶다.

Ⅴ.다짐

본문내용

Ⅰ.Boys be ambitious! Do it!

청소년기 정말 귀가 닳도록 들었던 말인 거 같다. 가끔 나는 내 인생에서 정말로 열정적인 감정을 가졌었는지 되물어 보곤 한다. 유년기를 돌이켜 회고해보면, 그 시절엔 보이는 게 모두 꿈이었다. 뭐든지 잘 고치는 기술공들을 보고 기술자가 되고 싶기도 했고, 시장에서 열심히 장사하는 장사꾼들을 보고 우렁찬 목소리를 가진 장사꾼도 되고 싶었다. 학교에 가서는 선생님의 카리스마에 매료되어 반드시 선생님이 되고야 말겠다는 꿈도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내 머릿속에는 수많은 야망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하지만 내 어릴 적 가장 큰 꿈은
불자동차의 주인공 소방관이었다. 과거 동네 공장의 큰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들의 그 땀에 대한 기억은 결코 지울 수 없이 내 머릿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자신을 희생해서 타인의 생명을 구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을 진압하는 장면은 결코 잊을 수가 없었다. 그 시절 나에겐 소방관들은 그 당시 유행하는 영화 슈퍼맨보다 멋있어 보였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그 꿈은 촛농처럼 점점 녹아들고 있다는 걸 인지했다. 현실은 너무 편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과 타협하고 있는 거 같았다. 그래도 다시 꿈의 불씨를 되살리게 한 요인은 군 시절 산불진압을 위해 민간과 군간 협동 진압작전 때문인 거 같다. 그땐 소방관들과 우리 군인들은 정말 민가에 불이 번지는 걸 최소화하기 위해 정말 노력했고, 불이 번지는 것을 막았을 때의 그 희열과 보람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때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고, 현재 나는 그 꿈을 이룬 상태다.
내가 이 직업을 갖게 된 이상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오르게 되면 그 동안 쌓은 노하우와 노련미 경험으로 소방법규 및 실무 소방예방에 관한 강의도 하고 싶다. 그리고 우리나라 소방관의 지위를 미국의 911대원만큼 끌어 올리는 게 나의 최종 목표이다. 그리고 국민을 위해 주위를 돌볼 줄 알고 내가 사회에게 받은 만큼 환원하고 싶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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