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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상]채근담 프리젠테이션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1.15 파워포인트파일 MS 파워포인트 (ppt) | 1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채근담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여러 사료적, 역사적 자료를 근거로 작성하였으며 필요한 부분마다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목차

<채근담>의 저자
<채근담>의 이름
<채근담>의 내용
<채근담>이 주는 교훈
발표를 마친 소감

본문내용

<채근담의 저자>

<채근담>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으니, 명나라의 만력연간의 사람인 환초도인 홍자성이 지은 전 359장(전집 225장, 후집 134장)으로 된 것과, 청나라의 건륭연간에 환초당주인 홍응명이 지은 전 383장 (수성 38장, 응수 51장, 평의 48장 환적 48장 개론 198장)으로 된 것이 그것인데 이 책은 전자, 즉 홍자성의 것을 번역한 것이다. 홍자성은 그 생존연대도, 인물.경력도 전혀 알 수 없는 사람이지만 그의 사상은 유교를 근본으로 하되, 노장의 도교와 불교의 사상도 포섭.융화한 데 있는 듯한 만큼 그의 사상은 깊고 그의 체험적 범위는 넓다.


<채근담의 이름>
채근담이란 이름은, 홍자성이 이 책을 저술할 당시의 생활상을 이 책이름에 붙인 것이다. 전편의 내용이 난세에 몸을 지키는 비결과 자연에 맡겨 도를 중히 여기는 것을 볼 때, 그 제명은 더욱 뜻이 있는 것이다.
책이름은 송나라 학자 왕신민의 "사람이 항상 나물 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모든 일을 가히 이루리라."란 말에서  연유한 것이다. 소학에 보면 "호안국은 이 왕신민의 말을 듣고 손뼉을 치며 경탄했다."고 했으며, 소학을 쓴 주자도, 또한 그의 주에서 "지금 세상 사람들을 보매, 채근을 씹을 줄 모르므로 말미암아, 자기 마음을 어지르는 이들이 많기에 이르렀으니, 가히 경계하지 않을 수 있으랴."라고 말한 바가 있다. 채근의 참맛을 모르는 자는 기름진 고기맛에 반하여 명리에 팔리고 눈앞의 이익에만 끌린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채근담`은 전편이 담박을 귀히 여기고 농후를 싫어하며, 회사를 버리고 질박을 취함으로써 주지를 삼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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