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황우석]황우석 줄기세포 사건관련 도덕불감증에 관한 대책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황우석의 줄기세포 사건을 보면서 우리사회의 도덕성 추락과 노블리스 오블리제부재를 심각하게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연 가장 도덕이 요구되고 양심이 요구되는 과하자의 사기에 가까운 조작과 부실은 분노를 자아내게합니다. 해마다 불거지는 대형 비윤리적인 사회일탈 현상을 보면서 이에 대한 대책을 제시하였읍니다. 좋은 활용을 바랍니다

목차

Ⅰ. 글을 시작하며

Ⅱ. 줄기세포사태의 본질
1. 한건주의
2. 빨리빨리 문화의 소산
3. 언론과 네티즌의 무분별적 확산
4. 예산 집행의 부실
5. 도덕불감의 극치

Ⅲ. 줄기세포 사건 관련 도덕성 회복 대책

Ⅳ. 글을 맺으며

본문내용

Ⅰ. 글을 시작하며

작년 한해를 가장 대표하는 키워드를 선정하라고 한다면 과연 어떠한 키워드가 선정될 것인가? 수많은 사회적 이슈들이 작년 한해에 발생하였지만 필자는 단연코 ꡒ줄기세포ꡓ와 황우석 박사라고 말하고 싶다. 황우석 신드럼이 사회 전반을 강타하면서 논쟁의 초기에는 국가적으로 명예를 국제사회에 높이 알리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건이 작년의 하반기를 거치면서 매우 당혹스럽고 일종의 국민적 패닉 현상으로까지 확대되고 그러한 것은 서울대 조사위원들의 조사결과 발표를 통하여 일종의 배신감으로 남게 되었다. 줄기세포가 전문적인 학자의 영역에서 필자를 포함한 일반인에 확산되고 보편적으로 인식된 시점은 아마도 필자의 기억으로는 2004년이 아닌가 한다. 필자가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이 가장 최초로 국가 경제에 나타나는 것은 그러한 기술이 구현되어 실질적인 효과를 발생시키기 훨씬 전에 이루어지며 주로 미래가치를 선 반영하는 경제시장 기구에 최조로 반영되는 것이다. 물론 전문가들의 분석레포트를 통하여 알려지게 되는 주식시장이 가장 이러한 과학기술의 가능성에 대한 미래가치를 선반영하는 것은 주식은 현재와 미래가치를 모두 포함하여 시장에서 그 가치가 결정되는 구조를 갖기 때문이다. 줄기세포를 테마로 하여 발생된 주식시장에서의 붐은 필자의 기억으로 2004년 한해 단일종목으로 최고의 수익성을 준 산성피앤씨라는 종목으로 기억하고 있다. 수익성이 거의 급등 초기의 가격에 대비하여 거의 수천%에 달하는 수준으로 급상승하였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이러한 황우석 사단이 주도했던 줄기세포의 신드럼은 사회전반으로 확산되었으며 국민적인 관심과 정치권의 후원모임의 결성으로 발전되게 되었다. 줄기세포의 경제적 가치가 장차 수백조에 이른다는 각종의 언론의 뉴스와 분석보고서들이 줄을 이었으며 검증되지 않은 언론과 보도매체들은 연이어 이를 기사화하고 불을 일어켰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