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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우리나라 고대사회의 사회복지활동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2,800원

목차

Ⅰ. 서론

Ⅱ. 각 시대별 부조활동(扶助活動)
1. 고대국가(고조선~통일신라)
1) 사회적.사상적 배경
2) 비황(備荒) / 창(創) 제도
3) 구황(救荒) / 견감(蠲減) 제도
4) 환과고독(鰥寡孤獨) 구휼제도(救恤制度)
5) 구료(求療) / 의료(醫療)제도
2. 고려시대
1) 사회적.사상적 배경
2) 비황(備荒) / 창(創) 제도
3) 구황(救荒) / 견감(蠲減) 제도
4) 환과고독(鰥寡孤獨) 구휼제도(救恤制度)
5) 구료(求療) / 의료(醫療)제도
3. 조선시대
1) 사회적.사상적 배경
2) 비황(備荒) / 3) 구황(救荒) / 견감(蠲減) 제도
4) 환과고독(鰥寡孤獨) 구휼제도(救恤制度)
5) 구료(求療) / 의료(醫療)제도

Ⅲ. 민간의 복지활동
1. 전통사회의 자선
2. 불교 사상을 바탕으로 한 자선과 선행
3. 전통사회의 상부상조
1) 계(契)
2) 향약(鄕約)
3) 협동관행

Ⅳ. 결론

ꋮ 참고문헌 ꋮ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나라에서는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이념과 동양 권에 널리 퍼져있는 유교, 불교, 도교의 사상을 바탕으로 백성에 대한 구휼제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주로 농업이 중심이 되었던 고대에는 고조선, 고구려․백제․신라, 고려, 조선 등 나라의 이름은 다르지만 자기 땅에서 난 곡식을 잘 갈무리해서 생존을 유지하는 것이 소중한 일이었다. 그러나 낮은 농사기술과 자연재해, 국가적 행사의 원인으로 빈곤은 해마다 다가오는 백성들의 걱정거리이다.
특히 한반도는 사철이 뚜렷하기 때문에 가을에 추수한 곡식으로 초여름까지 살고, 여름에 거둔 곡식으로 초가을까지 살아야 한다. 그런데, 제한된 토지에서 많은 인구가 살아왔던 우리나라는 가을에 추수한 곡식으로 긴 겨울을 나면 이른바 `보릿고개`라는 춘궁기에는 양식이 떨어진 가구들이 많았다. 특히, 수해, 한해, 냉해 등 자연재해로 흉년이 든 해의 겨울과 그 다음해의 춘궁기를 벗어나기는 매우 힘든 일이었다.
곧 농업에 대한 치세와 구제가 왕의 중요 덕목이었다. 그러나, 국가 체제가 정비되면서 실무관료의 책임이 요구되었다. 이에 국가는 춘궁기에 곡식을 대부하는 사업을 제도화시키고 이를 각종 창제로 발전시켰다.
고대사회의 사회정책은 그 자체가 고대국가의 존립을 위한 목적에서 취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문제에 대한 국가의 대책은 소위 진궁구휼로 표현되는 구휼정책과 황정에서 구체화되고 있다. 이 시대의 대표적인 제도로서는 고구려의 진대법이 있다. 씨족 또는 혈연적 관계에 의하여 씨족간의 상호부조가 공고히 행해졌고 따라서 제3자에 의한 구호는 필요치 않았다. 민생구호행정이 역사기록에 뚜렷하게 나타난 것은 삼국시대에 와서이며, 진대법 이외에도 삼국에서 실시된 각종 구제적 고아수양, 양로 등의 사업은 중국의 문화가 전래되면서부터 점점 발달한 것으로 보아진다.

참고 자료

1. 사회복지발달사, 권오구, 홍익재, 2000.
2. 사회복지의 역사 , 감정기 외 공저, 나남출판, 2002.
3. 한국사회복지사론, 하상락, 박영사, 1997.
4. 구종회(1996), "한국의 사회복지 발달사", 함세남 외, 선진국 사회복지발달사, 홍익재.
5. 조흥식(1986), "고려시대의 구빈제도", 사회복지학회지 제8호, 한국사회복지학회.
6. 한국대백과사전
7. 두산세계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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