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문]엘빈토플러의 제3의 물결을 읽고

저작시기 2005.01 | 등록일 2006.01.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엘빈토플러의 제3의 물결을 읽고 감상문을 쓴 리포트입니다.

편집이 잘되어있고 내용이 좋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서론

책의 서문에서 “오늘날 하나의 거센 파도가 전세계를 휩쓸면서 노동, 여가, 결혼, 육아 또는 퇴직을 둘러싼 새롭고도 기묘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 당혹스러운 여건 속에서 기업인들은 고도의 불규칙한 경제 흐름에 거슬러 올라가고 있고 정치가들은 지지율의 난폭한 등락에 직면해 있으며 또 대학과 병원 등 각종 단체들은 인플레이션과 필사적인 싸움을 벌이고 있다. 가치체계가 산산조각으로 부서졌는가 하면 가정, 교회, 국가 등 구명보트는 마구잡이로 내던져져 있다. ”라고 표현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오늘날 우리 사회에 소리없이 급속히 다가왔다. 현재 사회의 특징을 ‘변화` 라고 감히 단정지을 수 있을 정도로 우리 사회는 엄청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있다. 그러나 막상 무엇이 변하고 있는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딱 꼬집어서 지적하기란 쉽지 않다. 더구나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여야 할 대학생들은 더 더욱 변화의 큰 흐름이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매우 필요하다.

변화되는 상황들을 각각 고립된 상황으로 다루어, 그 중요성을 파악하지 못하는 한 그 상황들에 대해서 일관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란 어렵다. 세계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 성질을 직시하여 이 세상을 올바로 살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체계와 방법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그것이 서로 어떠한 변화를 강요하고 그에 따라 얼마나 격한 변화가 생기고 있는가를 이해 할 수 있다면, 오늘날 다가오고 있는 거대한 변화의 파도에 훨씬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문명은 혁명적인 것이므로 우리가 올바른 것으로서 받아들이고 있는 예전의 가설에 도전해 온다. 낡은 사고방식, 낡은 공식, 낡은 이데올로기는 과거에는 아무리 유효하고 존중되어 왔던 것이라도, 이제는 현실에 적합할 수 없게 된 것도 있습니다. 새로운 가치관과 기술, 새로운 생활 양식 등의 마찰에서 급속하게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세계는, 새로운 이념과 개념을 요구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