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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톤]크리톤을 읽고서 - 악법도 법이다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크리톤을 읽고서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소크라테스의 대화록 중 크리톤은 특히, 준법정신을 강조한 것으로 유명하다. 소크라테스가 어떤 근거로 해서 자신의 탈옥까지 마다하며 준법의 의미를 강조하였으며 그러한 그의 주장을 현실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를 고민하면서 크리톤을 읽었다.

2. 본론
소크라테스가 사형을 받기 이틀 전 그의 오랜 친구인 크리톤이 감옥으로 찾아온다. 그리고는 그에게 탈옥을 권유한다. 소크라테스는 몇 가지 이유를 들어 탈출을 할 수 없음을 밝힌다. 그 이유를 드는 부분이 크리톤에서 소크라테스가 말하고자 하는 주요 내용이다.
소크라테스가 논의를 전개하기 전에 전제로 삼았던 것은, “(어떤 곤경에 처하더라도) 진리 자체가 말하는 것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대중의 판단에 상관없이 오직 정의와 불의에 관한 전문가 한 사람(=진리)의 견해를 따르는 게 철학하는 이의 도리라고 보고 있다. 그 전문가 한 사람의 견해는 다음과 같다.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부정을 행하는 것은 옳지 못하며, 부정한 행위에 부정한 행위로써 보복하는 것도 옳지 않다.” 이후로 소크라테스는 전문가 한 사람(진리)의 견해를 국법 혹은 국가의 견해와 동일한 것으로 보고서 논의를 전개해나간다.

참고 자료

ꡔ소크라테스의 변명(향연․크리톤․파이돈․프로타고라스)ꡕ, 플라톤, 지경자 옮김, 홍신문화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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