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육]대안학교. 실험학교 이야기.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1.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윤구병님의 실험학교 이야기 읽고 쓴 레포트 입니다.
잘했다고 칭찬 받았구요. 도움 되실 겁니다.
의견이 2장정도, 요약정리를 5장정도했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책의 1장부터 5장 요약정리
결론 의견제시

본문내용

<결론>
윤구병 선생님이 제시한 이상향의 학교의 모습은 아름답다.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과 삶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있는 학교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것임에 틀림없다. 책을 덮고 잠시 꿈꾸던 학교의 모습을 본 듯해 흐뭇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바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이어진다.
실험학교 이야기의 실험학교는 아직은 명확한 안이 아니라는 점. 이상향을 제시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상향을 두고 현실적 실현가능성을 두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무리한 일이다. 그렇지만 실험학교가 단지 꿈으로써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안이 필요하다. 가장 큰 문제가 재원이 일 것이다. 당장 교사를 신축해야 하고 시설을 구비해야 한다. 그 외에도 학교에 들어가는 자금은 필요하다. 이러한 자금들에 대해서 언급은 하고 있다. 하지만 처음에 농촌의 학교 건물을 빌려서 시작하고 학교 공동체 안에서 자급자족한다는 생각은 너무 이상적이다. 그 다음이 아이들 모집과 또 공동체 마을의 설립에 관한 안이다. 거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을 하고 있지 못 하고 있다. 세 번째로 법적으로 학교를 인가받는 문제이다. 이 부분에서는 완전히 간과하고 있다. 네 번째로 자연에 대한 믿음이 너무 지나쳐서 지식 교육을 배제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또한 완전한 교육이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이 실험학교가 구체적인 안을 제시하고 설립을 추진한다 하더라도 아직 우리나라 교육 풍토 안에서는 어려운 점이 많다. 최근의 간디 학교의 문제가 인정받지 못 하는 대안학교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예일 것이다. 아직 우리나라의 교육 풍토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대안 교육이 뿌리내리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취약하다. 또한 전혀 새로운 교육을 맞이할 사회적, 심리적 기반도 얕다. 대부분이 사람들이 대안학교에 대한 인식을 `다른 아이들`, `뭔가 문제 있는 아이들`이 가는 곳이라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을 바뀌고 있고 곧 사라질 것이라 희망한다. 아직은 취약한 기반 아래에서 대안학교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 위에서 존재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