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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 사 상 사]사변록 해제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사변록 해제에관한 글입니다. 수정없이 바로제출가능합니다.

목차

1. 들어가면서
2. 박세당의 삶과 관직생활, 그리고 그의 사상
3. 박세당이 밝힌 『사변록(思辨錄)』의 저술 동기
4. 『사변록』의 구성
5. 『사변록』의 내용
6. 『사변록』에서 보여진 사상
7. 마치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면서
한국 사상사를 살펴볼 때, 한 축을 이루는 유교는 조선시대에 들어와 그 사상적 이해를 높이게 된다. 이러한 이해는 16세기의 성리학과 18세기의 실학으로 나타난다.
16세기 조선의 유교는 우리 역사상 별들의 시대였다. 퇴계 이황(退溪 李滉), 화담 서경덕(花潭 徐敬德), 하서 김인후(河西 金麟厚), 율곡 이이(栗谷 李珥), 고봉 기대승(高峰 奇大升)
, 우계 성혼(牛溪 成渾), 남명 조식(南冥 曺植)등 조선 유학사(儒學史)의 거장들이 일시에 배출되어, 성리(性理)를 궁구했다. 노수신(盧守愼)ㆍ백인걸(白仁傑)ㆍ유희춘(柳希春)ㆍ임억령(林億齡) 등 선비의 기개를 떨친 이도 많았고, 최경창(崔慶昌)ㆍ백광훈(白光勳)ㆍ이달(李達) 등 시문의 대가도 적지 않았다. 그리고 18세기에는 성호 이익(星湖 李瀷), 다산 정약용茶山 丁若鏞, 연암 박지원(燕巖 朴趾源), 담원 홍대용(湛軒 洪大容), 반계 유형원(磻溪 柳馨遠) 등이 농업ㆍ경제ㆍ지리ㆍ역사ㆍ과학기술 등의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되는 학문을 발전시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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