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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모네는 시간을 그렸고, 피카소는 공간을 그렸다

저작시기 2004.05 | 등록일 2006.01.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모네와 피카소를 비교,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네는 같은 대상을 새벽, 아침, 낮, 오후, 저녁 등 시간에 따라 계속 그려서 시간의 변화에 따라 대상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그림으로 나타내고자 하였다. 모네는 인상파 화가중의 한 사람이다. 인상파 화가들이 지향한 것은 자연을 하나의 색채 현상으로 보고,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미묘한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는 것이다. 즉 대상을 어디까지나 눈에 보이는 대로 재현하려고 하는 운동이 일부 젋은 화가들 사이에서 일어났던 것이다. 그들은 실내가 아닌 밖에서, 태양의 직사광선 아래에서 진동하는 자연의 순간 모습을 묘사하려 하였다. 그들에게 자연은 여태까지 화가들이 나타낸 것처럼 그렇게 어두운 것이 아니었으며, 고정되어 변하지 않는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지극히 유동적이고, 변화무쌍한 것이었다. 또한 자연은 같은 풍경이라도 빛의 변화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했으며, 그 속에 포함된 대기에서 느껴지는 느낌이나 이미지는 매우 미묘하고 놀라운 것이었다. 이와 같이 인상파 화가들은 빛과 밝음을 추구하였으며, 그들의 과제는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들을 어떻게 순간적으로 파악하여 색으로 표현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새로운 표현 기법들이 동원되었으며, 작가의 직관을 중시하는 태도가 나타났다. 아울러 화가들은 대상을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그리는데서 벗어나 주관적인 감각을 반영하는데 전념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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