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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희곡]Desire under the Elms (느릅나무밑의 욕망)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해석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에번 (아무 감정없이) 형들의 농장 몫하고 바꿨어요. 캘리포니아로 가는 뱃삯이죠.
캐버트 (비꼬며) 하!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천천히 일어나서-기이한 표정으로) 하느님께서 그 녀석들에게 주신거야. 너한테 주지 않고 말이야. 하느님은 호락호락하지 않지. 서부에 금이 나올지 모르지만 그건 하느님의 금은 아냐. 날 위한 금도 아니지. 마음을 굳게 먹고 이 농장에 남이 있으라는 하느님의 말씀이 들린다. 하느님이 에번의 손을 빌어 내 마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경고하신 거야. 난 하느님의 손바닥 안에 있어. 그분의 손이 날 인도하시는 거지. (사이. 슬프게 중얼거린다.) 전보다 더 쓸쓸해지겠지. 자꾸만 늙어가고... 익을대로 익었어. (다시 딱딱해지며) 내가 뭘 바라는 거지? 하느님께서도 외로우시지 않은가. 하느님께서는 엄격하고 외로우신 분이지. (사이. 왼쪽 길에서 보안관과 부하 두 사람이 나타난다. 그들은 조심스럽게 현관으로 다가간다. 보안관이 권총자루로 노크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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