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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LG텔레콤의 MUSIC ON 재런칭 전략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3 파워포인트파일 MS 파워포인트 (ppt) | 39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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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현 이동통신 시장의변화
2. 급변하는 음악시장
3. MUSIC ON의 재런칭 방안
4. PROMOTIOM
5. SUMMARY

본문내용

III. 급변하는 음악시장
소리바다 폐지 및 벅스 유료화
벅스 유료화+소리바다 제한..음원시장 가속화-CJ證
[머니투데이 2005-09-01 09:11]
CJ투자증권은 벅스뮤직의 유료화와 소리바다의 서비스 제한으로 온라인 음악시장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예당, 이모션, 만인에미디어 등의 단기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에스엠, 팬텀, 블루코드, 서울음반 등의 간접적인 수혜도 예상했다.
송선재 CJ증권 애널리스트는 1일 "오늘부터 국내 최대의 온라인 음악싸이트인 벅스뮤직(www.bugs.co.kr)이 유료화를 단행한다"며 "약 170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벅스뮤직이 유료화를 단행함에 따라 디지털 온라인 음악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한국음원제작자협회가 P2P업체인 소리바다를 상대로 낸 음반복제금지가처분 신청이 원고 승소판결로 결정됨에 따라 소리바다를 통한 MP3 공유 서비스가 제한된 것은 온라인 음악시장의 형성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음반업계와 온라인 음악싸이트들간의 불협화음이 완화되어 가는 추세를 감안할 때 디지털 음악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음악이라는 콘텐츠 상품은 유행주기가 빨라 상품으로서 가치를 지니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초기에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가능한 많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보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라며 최근의 온라인 음악시장 본격화는 이러한 유통채널의 확대라는 측면에서 음반업계에는 긍정적인 환경변화라고 설명했다.
디지털 음악시장의 형성으로 인해 수혜를 받는 업체는 유통망을 확보한 음반/유통업체 (이동통신업체, 온라인 음악싸이트 등), 음원을 소유하고 있는 음원업체(기획사, 음반사들 중 자체 가수를 확보한 업체 등)들로 집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단기적으로 벅스뮤직의 유료화로 인한 직접적으로 수혜를 받는 업체는 벅스 지분 18.95%와 14.21%를 보유한 예당, 이모션과 벅스뮤직의 MCP 역할을 할 예정인 만인에미디어 등을 꼽았다. 간접적으로 수혜가 가능한 업체로는 에스엠, 팬텀, 블루코드, 서울음반 등을 들었다.

MP3 보급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벅스뮤직이 유료화 되고 소리바다가 폐지됨에 따라 PC온라인, MP3, 휴대폰을 이용하여 무료다운로드를 받던 사람들의 대부분이 새로운 대안을 필요로 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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