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허브와 아로마테라피]허브 농장 견학 후

저작시기 2003.06 | 등록일 2006.01.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허브 농장을 견학 한 후 쓴 글

목차

서론 :허브의 정의와 갔다가 온 간단한 소감

본론
1. 로즈마리
2. 라벤더
3. 케모마일
4. 레몬 밤
5. 마조람
6. 오레가노
7. 바실
8. 차이브
9. 유카리
10. 제라늄
11. 야로우

결론

본문내용

허브(Herb)는 푸른 풀을 의미하는 라틴어 허바(Herba)가 어원이다. 향과 약초라는 뜻으로 써오다가 BC 4세기경 그리스 학자인 테오프라스토스가 식물을 교목·관목·초본 등으로 나누면서 처음으로 허브라는 말을 쓰게 되었다. 그래서 허브는 원래 자연에서 자라는 나무가 아닌 모든 풀을 지칭하였다. 그러나 인간에게 유용한 식물과 그렇지 못한 식물로 구분하는 과정에서 허브는 약용적인 기능을 가진 식물을 지창하는 말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다가 음식의 맛과 향을 내는 허브를 식용허브로 분류하게 되어 오늘날 허브를 약용허브와 식용허브로 나누게 된 것이다. 또한 영어의 허브는 옥스퍼드 사전에 의하면 "잎, 줄기가 식용, 약용에 쓰이거나 향기나 향미로 이용되는 식물" 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런 허브를 보기 위하여 일산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에 위치한 허브 랜드로 찾아갔다. 비록 과제로 찾아간 허브 농장이었지만, 전부터 친구들과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했던 허브 농장이었기에 좋은 기회라 여겨졌다. 굉장히 후미진 곳이라 찾아가기가 여간 어렵지 않았다. 한참을 헤맨 끝에 찾아간 허브 랜드였지만, 주인 아저씨의 친절한 배려로 인해 그 시간이 아깝다기보다 그 시간을 들여 그곳까지 간 것이 의미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해 왔던 허브 농장과 조금 다르긴 하였지만, 수업시간에 들었던 많은 허브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무엇보다도 주인 아저씨의 친절한 설명을 곁들이며 구경하여 좋은 시간을 보냈다.

1. 로즈마리(Rosemary)

로즈마리의 원산지는 유럽이나 지중해 연안으로, 고대 이집트 ,로마, 그리스 등에서는 종교의식에 사용된 성스러운 상록의 관목으로 일반적인 크기는 50~150cm에 달하며, 원산지에서는 2m 이상으로 자란다. 더위에 강하고 병충해가 별로 없고 튼튼하다. 학명의 Rosemarinus는 라틴어의 ‘ros marinus`의 합성어로 ’바다의 이슬‘이라는 뜻으로 자생지의 해변가에서 독특한 향기를 발하는 의미에서 연유된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