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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와 아로마테라피]아로마 테라피

저작시기 2003.06 | 등록일 2006.01.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아로마 테라피란 무엇인가?
아로마 테라피 취급점에 찾아간 것을 중심으로 재료에 따른 그 효능에 대해 언급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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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가끔씩 친구의 생일 선물같은 것 중 마땅한 것이 없을때 바디샾이나 허브 가게 같은 곳에 들어가 선물을 고를 만큼, 아로마테라피는 우리 생활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아로마 테라피는 향기나는 식물을 사용하여 치료하는 향기요법으로, 식물을 증류시켜서 얻은 에센셜오일을 이용하여, 인간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말한다. 아로마(aroma:향기)와 테라피(therapy:치료·요법)를 합성한 용어로 향기치료·향기요법을 가리키는 말이다. 건강증진, 질병예방, 미용 등을 목적으로 향기나는 식물(허브)에서 추출한 100% 순수한 정유(精油:에센셜 오일)를 이용하는 자연치료법이다.
유래는 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문헌에 따르면 고대 이집트인들은 미라의 방부처리, 종교의식과 여인들의 화장수에도 향을 이용했다고 한다. 중국이나 인도에서도 향을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고, 성경에도 유향이나 몰약
에 대한 기록이 있다. 중세를 거치면서 향은 약제사들의 주요 치료수단으로 사용되었고, 교역의 수단으로도 이용하였다.
19세기에 과학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천연향은 화학적으로 조제된 약품에 잠시 밀렸으나, 20세기 초 유럽 화학자들이 학문적인 기초를 다졌다. 20세기 후반 화학물질의 부작용이 문제시되면서 천연물질에 대한 관심이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고, 자연요법으로서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현대에는 식품·화장품·제약·의료 등의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이용된다.
‘아로마테라피`라는 명칭이 치료법의 의미를 갖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 프랑스 화학자 르네 모리스 가뜨포세에 의해서 이다.
향수를 만드는 공장에서 실험을 하던 그는 향을 배합하는 실험을 하다가 실수를 해서 화상을 입게 되었다. 마침 옆에 있던 라벤더 오일 통을 발견한 그는 다급한 마음에 무의식적으로 그 통에 손을 담갔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통증과 불에 덴 자리가 눈에 띌 정도로 확연히 사라져 버렸다. 라벤더 오일의 상처 이유 성분이 화상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 것이다. 어떤 증상에 대한 구체적인 치료법이 없던 당시로서는 놀라운 발견이었다. 그는 향유를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그때까지의 사용개념보다 훨씬 더 포괄적이고 구체적인 활용도 가능하리라 생각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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