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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조선시대 사대부 부녀자 작가의 문학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조선시대 사대부 부녀자 작가의 문학를 중심으로 조사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가. 사회적 제약
1) 언어적 문제
2) 가부장제 사회의 남존여비 사상
3) 삼종시도와 칠거지악
4) 여성교육의 한계
나. 문학 활동
1) 한문학
2) 규방가사
3) 국문소설
4) 그 밖의 문학 작품들
다. 대표적 작가
1) 허난설헌
2) 서영수합
3) 김삼의당
라. 사대부 부녀자 작가 문학의 특징
1) 소재의 한계와 상상력
2) 사회적 한계와 한의 정서
3) 심리 묘사에 치중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조선시대에는 여성의 문학 활동이 활발히 전개해 나갈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다. 특히나 비교적 자유로이 배우고 활동할 수 있었던 기녀들과는 달리, 사대부의 부녀자들은 그 제약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수준 놓은 작품들이 많이 전해지고 있다. 때문에 한글을 가지고 국문학의 일부를 이끌어 왔던 사대부 부녀자 작가의 문학들에 대해서, 사회적 제약과 함께 그 작가와 문학의 성격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2. 본론

2.1. 사회적 제약
2.1.1. 언어적 문제
언어는 통치자 계급에 속하는 남성의 전용물이었다. 따라서 정규교육의 대상에서 완전히 배제된 여성이 글을 익혀서 자기표현이 가능한 단계에 이르는 것은, 오직 자신의 능력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었다. 특히 당시는 여성이 문필생활을 하는 것을 금기시했기 때문에, 여성이 작가로서 활동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여성은 남성의 종속적인 존재로 黙從이 강요되었을 뿐이니, 글을 통해 주체적인 자기 목소리를 밖으로 표현하는 것은 여성에게 주어진 규정을 이탈하는 것이며 실덕으로 여겨졌다.
2.1.2. 家父長制 사회의 男尊女卑 사상
가부장제 사회에서 남존여비 사상은, 남성과 여성의 관계를 上下主從의 지배와 복종 관계로 인식하게 했다. 이러한 위계적 시각에 따르면, 여성은 항상 낮고 천한 인간이었고, 독립적인 인격이나 자율성은 인정되지 않았으며, 오직 남성에 의하여 그 신분이나 위치가 정해졌다. 그들은 당대 남성 중심의 사회가 요구하는 윤리와 규범을 따라야 했으며, 그러한 가치를 體現해야 했다. 만약 이러한 가치와 질서를 잠시라도 망각하고 이탈하면 惡行으로 규정지어질 정도였다.

참고 자료

지식산업사, <한국문학통사 2 ; 중세후기문학>, 조동일
<한국문학통사 3 ;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문학 제 1기>
태학사, <여성문학의 어제와 오늘 - 웅녀에서 마돈나까지>, 이월영, 이희경, 장미영
태학사, <한국여성문학연구>, 허미자
이회문화사, <조선후기 한시 작가론 2>, 김여주, ‘영수합 서씨론’
조선영, ‘삼의당 김씨론’
집문당, <한국문학작가론 2 - 조선시대의 작가 1>, 허미자, ‘허난설헌’
이발출판사, <규방가사연구>, 권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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