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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리]독일기업의 인사관리(임금관리-연봉제)

저작시기 1997.01 | 등록일 2006.01.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450원 (10%↓) 500원

소개글

독일기업의 임금관리 중 연봉제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과제입니다.
통계와 도표, 그림 등 노력의 흔적이 나타나는 과제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중간중간에 저의 의견을 창의적으로 적으려 노력하였습니다. 인터넷과 다른 학생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독창적으로 내용을 작성하였습니다.
적정 분량과 창의적인 내용으로 A+받은 과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독일기업의 구성원들은 그들이 받고 있는 임금이 어떻게 결정되는가에 따라 크게 다음의 두 집단으로 구분된다. 그 중 하나는 노사간의(보다 구체적으로는 각 지역의 산업별 노동조합과 사용자단체 사이의) 단체교섭의 결과에 따른 임금협약에 따라 자신의 임금이 결정되는 구성원들이며 독일기업 구성원의 다수가 이에 해당된다.
이 집단에 속하는 구성원들은 다시 ‘론’(Lohn : 생산·기능직종 인력의 급여)을 받는 구성원과 ‘게할트’(Gehalt : 사무·관리 직종 인력의 급여)를 받는 사람들로 구성된다. ‘론’을 받는 구성원들은 이른바 현업분야에 종사하는 구성원들로 이들 중에는 일한 분량에 따라 산정되는 임금(Akkordlohn)을 받는 근로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게할트’를 받는 구성원들은 사무직종직원 및 현업분야의 테크니션(Techniker : 상급기능인) 및 마이스터(Meister : 기능장, 직장) 등이다.
독일기업에는 또 이들과는 다르게 자신의 임금이 결정되는 구성원들이 있는데 이들은 앞서의 구성원들처럼 노사간에 체결된 임금협약에 따라 자신의 임금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개개인이 기업과 개별적으로 개별임금계약을 맺는데 이들을 협약 외 급여소득자(Auβertarifliche Angestellte)라고 한다.

참고 자료

인사관리 관련 서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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