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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와 대책방안(A+레포트)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와 해결방안모색(A+레포트)

목차

Ⅰ.들어가며

Ⅱ.본문
1.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의 문제제기
2.일본의 역사교과서 내 왜곡의 내용
1)역사교과서 왜곡 - 한국내용
2)역사교과서 왜곡 - 중국내용
3)우리나라 교과서의 문제점

3.역사 왜곡 교과서의 문제점

4.우리나라의 대응현황과 향후 대안제시
1)대응현황
2)대안제시

Ⅲ.맺으며

본문내용

Ⅰ.들어가며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일본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영화, 만화, 대중음악 등의 문화 상품들뿐만 아니라 일본 전자제품과 일본식 경영기법 등의 존재는 이제 한일 관계가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가깝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 일본만큼 반감의 대상이 되는 나라도 없다. 2005년 ‘한․일 우정의 해’를 무색하게 할 만큼 지난 2월 일본 시마네(島根)현 의회가 `독도의 날` 제정 조례 안을 상정시키면서 대한민국에서는 반일 감정이 다시 뜨겁게 일어났다. 바로 직전까지만 해도 우호적인 한일 관계가 독도 문제, 일본의 교과서 왜곡과,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일본위안부’ 및 강제 징용자에 대한 보상 거부 등 여러 문제들이 출현할 때마다 한국인들은 자극을 받아 잠재되어있는 반일 감정이 증폭되고 한일 관계는 단숨에 악화가 되는 것이다.
그럼 그 반일 감정의 뿌리는 어디에 있을까? 1910년의 한일합방과 식민지 지배, 그때 시작된 착취, 수탈과 학살 등 일본의 온갖 만행이 그 뿌리일 것이다. 그렇게 보면 반일 감정의 뿌리는 한 세기가 채 안 되는 과거에 내려진 셈이다. 이 세월도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이지만, 한 세기가 안 되는 세월에 내려진 반일감정 치고는 아주 강렬하면서도, 범국민적이다.
이러한 상황하에서 일본의 우익 민간단체인 ‘새 역사를 만드는 모임’(이하 새▪역▪모)이 만든 후소샤 중학교 역사 교과서가 일본 문부성의 검정을 통과했다. 이에 대하여 한국, 중국, 북한을 중심으로 여러 국가들이 성명발표를 하고, 학자와 시민들이 위원회를 조직하는 등 거센 항의를 하였지만, 일본의 우익세력들은 자신들의 역사 교과서 편찬을 왜 다른 국가가 간섭하느냐며 반기를 들었고, 일본 정부 또한 한 민간단체에서 행한 작은 일일 뿐이고, 일본 내에서는 누구나 교과서를 편찬해서 자유채택 할 수 있다는 법을 내세우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자민당이 무너진 이후 일본은 극우세력이 눈에 뛰게 성장하고 있다. 일본은 패전 후 승전국 미국에 의한 지속적인 제재 속에서 평화 헌법 등을 만들어 군비를 축소해야 했고, 식민통치의 만행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것을 강요받아 왔다. 한국과 북한 뿐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제국도 일본의 만행을 계속적으로 비판하면서 배상과 함께 문화제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참고 자료

윤호우(616호), 일촉즉발! 한․중․일 역사교과서 전쟁, 「뉴스메이커」
일본의 역사 왜곡/ 홍윤기/ 학민사
일본역사교과서, 무엇이 문제인가/ 이원순 ․ 정재정 편저/ 동방미디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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