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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입시]미대실기시험 처세술, 대처법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2 파일확장자 압축파일 (zi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글의 궁극적인 목표는 ‘미대입시 실기고사장에서의 성공적 수험’ 에 있습니다.
시험장 경험이 많지않은 수험생 분들의 약간의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의미로, 입시와 공모전의 경험이 총 7번이 넘는 필자의 경험과 정보를 서술하였습니다. 본 내용은 그러한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대실기시험 전날의 컨디션 관리부터 실기 당일의 시간 분배방법과 고사장에서의 마음관리 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필자의 주 시험 과목이었던 칸만화 입시를 준비하시는 수험생 분들께는 더욱 적절한 정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한글2002문서와 97 이하버전 문서 둘다 압축되어있습니다)

목차

1. 서문
2. 시험 하루전 관리(준비물, 취침등)
3. 실기고사 관련
4. 실기고사 심리전
5. 후문

본문내용

1. 서문
많은 미대입시에 있어서 그 실기 과목도 다양하고, 각 학교마다 치열한 경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필자 또한 그 과정을 거쳐 온 사람입니다. 필자는 1999년 처음 미대입시 준비를 시작하여 대학 자퇴 등의 사연으로 2001년부터 2004년에 이르기까지 총 4번에 걸친 시험장 경험과 3번이 넘는 공모전을 통하여 수채, 석고, 디자인, 정물, 칸만화, 상황표현 등 각종 실기과목을 두루 경험해 보았습니다. 다만 이 글에서 중요한 것은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다년간의 경험을 통한 실기시험장에서의 처세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수능에 대한 입시 정책이 계속 바뀌고 있다고 해도 실기시험장의 전반적인 분위기에서부터
시간안배에 따른 노하우는 불변하다고 여깁니다. 때문에 2006년 1월 현재 미대입시를 치르고 계신 분이나 앞으로 치르실 분들 모두, 이 글을 쓴 필자의 세대와 조금 차이가 나더라도 궁극적인 노하우는 변하지 않음을 인식하시고 참고를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이 글의 궁극적인 목표는 ‘미대입시 실기고사장에서의 성공적 수험’ 에 있으므로, 필수적으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의 실기과목이 무엇이 되었건 개개인의 그동안 쌓아올린 드로잉, 채색 등등의 실기 실력이 먼저 기반이 된 상태에서 비로소 이 글의 효력을 발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부터 보시게 될 글은 여러분들이 아마도 다니고 계실 미술학원에서 거의 들을 수 있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저만의 수기와 결합하여 문서로 알맞게 정리를 했다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어떠한 실기과목이 되었건 공통되는 이야기이므로, 실기를 치르시는 분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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