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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문학]북학파의 문학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조선 후기 북학파의 문학적 성향을 조사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고전 문학사 시간에 제출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1본론
1. 홍대용(洪大容)
2. 박지원(朴趾源)

Ⅱ.-2 후사가(後四家) 4인 (이덕무 ․ 유득공 ․ 박제가 ․ 이서구)
1. 이덕무(李德懋)
2. 유득공(柳得恭)
3. 朴齊家
4. 이서구(李書九)

Ⅲ. 결론

본문내용

하나의 문예 사조나 사상이 부패하거나 한계를 드러내면 반드시 그에 대한 반동으로 그것을 비판하거나 보완하는 학문이 출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조선시대 17~18세기에 흥행했던 실학은 기존 주자성리학에 대한 비판으로 등장한 것이다. 당시 중국 중심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명분이 아닌 객관적, 실리적인 학문으로 세상에 보탬이 되고자 했던 이 시기의 실학자들 중 소위 북학파라 일컬어지는 이들의 삶과 사상, 문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변화의 시기에 새로운 사상과 학문을 꿈꾸었던 그들의 삶과 사유가 그들의 문학 속에 어떻게 녹아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기 때문이다.
실학은 조선 후기 특수한 사회적·경제적 상황 속에서 산출된 사상으로서 무엇보다도 공리공담이 아니라 실질적인 것, 실제적인 것을 추구하는 학문이며 그것을 통해 현실을 개혁하려는 경세치용(經世致用)의 학문이었다. 나아가 실제 사회에 이용될 수 있는 이용후생의 학문이었다. 대체로 18세기 이후 실학의 흐름은 이익으로 대표되는 경세치용학파와 박지원·박제가·홍대용으로 대표되는 이용후생학파 및 완당 김정희에 이르러 일가를 이룩하게 된 실사구시학파로 대별된다. 그러나 이 세 유파가 제각기 학문분야를 달리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념과 방법에 있어서는 모두 당시의 관념적인 주자학의 세계에 매몰되지 않고 새로운 차원을 지향하여 실용과 실증을 창도했다는 점에서 일치하고 있었다.
그중 이용후생학파는 상공업의 유통 및 생산기구, 일반기술면의 발전을 지표로 하고 있어서 중상학파라고도 하며, 개혁의 모델을 청조(淸朝) 문물로 두고 있어서 북학파라고 지칭되었다. 북학파의 인물들이 어떻게 명분이라는 옷을 벗고 실리하는 옷을 입게 되었으며 과학적, 객관적인 사유를 갖게 되었고 그것들이 그들의 문학에 반영되는 지 북학파의 주축을 이루었던 인물들의 생애와 사상, 문학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1) 생애 (1731~1783)
본관 남양(南陽). 자 덕보(德保). 호 담헌(湛軒) ·홍지(弘之). 북학파(北學派)의 학자인 박지원(朴趾源) ·박제가(朴齊家) 등과 친교를 맺었으며, 학풍은 유학(儒學)보다도 군국(軍國) ·경제(經濟)에 전심하였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김지용(2003),『박지원의 문학과 사상』, 한양대학교출판원
이병주 외(1998)『한문학사』, 새문사
정일남(2004),『초정 박제가 문학 연구』, 지식산업사
조동일(2003),『한국문학통사 3』, 지식산업사
황패강 외(2000),『한국문학작가론 3』, 집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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