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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사]조선시대 화약 무기 발달사에 관한 연구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1.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조선시대 화약 무기 발달사에 관한 리포트 입니다. 조별 리포트로써 5명이 한조가 되어 여러 사료적,역사적 자료를 찾아 근거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각각의 주제 대한 사진이 첨부되어져 있습니다.)

목차

제 Ⅰ장 서론
1. 연구 목적 및 배경
2. 일러두기

제 Ⅱ장 본론 - ⅰ
조선의 화약 무기
1. 조선시대 화약 무기
1-1. 화약
1-2. 전통 화포의 구조와 발사 방법
1-3. 재래식 총통의 제작 방법
1-4. 발사체
2. 조선 전기의 화약무기 발달사
2-1.화약무기의 변천
3. 조선 중․후기의 화약무기 발달사
3-1. 화약무기의 변천
3-2. 총통
3-2-1. 대형화기
3-2-2. 소형 화기
3-2-3. 외국형 화기
3-2-4. 완구

제 Ⅱ장 본론 - ⅱ
일본(왜)의 조총
1. 조총의 유래와
당시 조선의 상황 및 그 이후
2. 조총의 장점과 종류
3. 조총의 제작과정
4. 조총의 발사 절차

제 Ⅱ장 본론 - ⅲ
기타 화약 무기
1. 질려포통
2. 신기전
3. 비진천뢰
4. 파진포
5. 화창
6. 지뢰포
7. 비몽포
8. 목통과 매화법
9. 쇄마탄
10. 공선수뢰

제 Ⅱ장 본론 - ⅳ
화거
1. 문종 화거
2. 변이중 화거
3. 융원필비 화거
4. 목화수거
5. 신경준 화거
6. 편상 녹각거
7. 검거
8. 비거
9. 구거
10. 동거
11. 불랑기 동거
12. 마반포거
13. 쌍포양륜거
14. 근대식 포거

제 Ⅲ장 결론 및 고찰

♣ 참고문헌

본문내용

14. 근대식 포거
신헌이 제작한 위의 포거들은 종전 동거에 비해 근대적이나 서양 포거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제작한 실패작으로 생각된다. 왜냐하면 반동처리 문제의 해결이 미숙했기 때문인데 종래의 화포는 포 뒤에 흙 담을 쌓아 문제해결 하였고, 서양의 근대적 포거는 포 뒤쪽에 긴 꼬리를 달고 꼬리를 지면에 부착시켜 반동을 지면으로 흡수했던 반면에,
신헌이 제작한 화포는 서양화포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제작을 하여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꼬리를 단순히 수레채 정도로 이해하여 꼬리부분이 공중에 들리게 설계하고 여기에 연결한 가느다란 막대가 포의 뒷부분을 받치고 있었다. 따라서 대형화포의 안정적 발사 불가능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후에 1869년 운현궁에서 제작된 대포/중포/소포는 조선이 서양 근대식 포거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만든 것으로 보인다. (길고 튼튼하게 만들어진 꼬리가 지면을 단단하게 받쳐서 포의 진동을 흡수하고, 대형화된 바퀴로 이동에의 용이성을 확보하고 반동흡수 능력을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 자료

▣ 참고문헌 ▣

한국무기발달사, 국방군사연구소, 1994
조선의 무기와 갑옷, 가람기획, 2004
조선역사 바로잡기, 가람기획, 2000

◉ 참고 인터넷 사이트 ◉

http://www.warfog.net/books/wave/waveappe/korweapon/%C0%D3%C1%F8%BF%D6%B6%F5%20%B4%E7%BD%C3%20%C1%B6%BC%B1%B1%BA%20%B9%AB%B1%E2%C3%BC%B0%E8.htm

http://www.warfog.net/books/wave/waveappe/japweapon/%C0%CF%BA%BB%B1%BA%B9%AB%B1%E2%C3%BC%B0%E8.htm

http://majestyperson.com.ne.kr/imjinarm.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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