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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미용에 숨겨진 과학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1.12 워드파일 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의학기술이나 화장품 제조기술이 발달되지 않았던 과거의 사람들 특히 여성들은 어떻게 아름다움을 가지려고 노력했는지 또한 이들이 사용한 방법이 어떻게 역사적으로 발달하였으며 과학적으로나 의학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조사 작성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 미용의 정의
2-2 미용의 역사
2-2-1 고조선 시대
2-2-2 삼국시대
2-2-3 고려시대
2-2-4 조선시대
2-3 미용풍속
2-3-1 크림
2-3-2 미안수
2-3-3 팩
2-3-4 세제
2-3-5 목욕

3. 결론

본문내용

2-2-1 고조선 시대
먹고자는 기본적인 생활이 만족되면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꾸미려는 욕망이 생기게 됩니다.이것은 타인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수단이며 동시에 타인에 대한 예의입니다. 이런 미용에 대한 관심은 고조선 시대 때도 존재했습니다. 단군신화에 햇빛을 보지 않아야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것을 유추해보면 흰피부를 선호했던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후한서]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후한서]에 “읍루인은 겨울에는 돼지기름을 여러번이나 되게 발라 바람과 추위를 막는다”고 하였습니다. 돼지기름은 피부를 희고 부드럽게 하는 성분이 있어 유럽인들도 피부 마사지에 사용했던 것입니다. 또한 이 돼지기름을 피부에 바름으로써 바람에 살결이 터지는 것을 방지하고 추위도 막았던 것입니다. 또한 기록에 그들이 오줌 세수를 했다고 하는데 이는 세제가 없던 시절에 세정제 역할을 해 돼지기름과 같은 기름때 제거를 했을뿐만 아니라 피부의 미백효과를 얻는데도 사용됐습니다.

참고 자료

참고도서 : 이연복 이경복 공저 월간에세이 출판 “한국인의 미용풍속”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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