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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1.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라는 책 내용 중 "마르크스, 케인즈, 통화주의, 공공선택"부분의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시험 자료로 쓰기 위해 만들었으니 보시고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목차

1. 마르크스
1) 유물사가
2) 자본론
3) 마르크스에 대한 재고

2. 케인즈
1) 세이의 법칙
2) 세이의 법칙에 따른 경기조절 이론
3) 케인즈의 세이의 법칙 비판
4) 케인즈주의 이론
5) 케인즈의 처방

3. 통화주의자
1) 케인즈주의와 비교
2) 중앙은행의 통화공급 조절기제
3) 피셔의 교환방정식
4) 구축효과

5. 공공선택학파

본문내용

1. 마르크스

1) 유물사가
․ 변증법적 유물론(유물사관)
- 역사의 진로를 노예제도에서부터 시작하여 봉건제도, 자본주의제도, 사회주의제도의 순으로 엮어나간다. 그 진로는 ‘인간과 생산의 관계’라고 하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토대위에 놓여있다.
- 모든 생산제도는 필연적으로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을 낳는다. 각 시대는 지배계급이 피지배계급으로부터 물질을 착취하는 방법의 차이에 따라 구분된다.
- 반란은 생산과정에서 기술혁신이 생길 때 일어난다. 신기술은 토지, 노동, 자본의 물량과 품질을 바꿔놓는다. 생산과정에서 새로운 물질적 힘이 가해지면 종래의 생산과정은 순식간에 폐품이 된다.
․ 지배계급의 생산수단 장악
- 지배계급은 법, 문화, 종교, 도덕, 애국심, 애사심 등(상부구조)을 창출해 내어 자신들의 생산과정을 보호하는데 이용한다.
- 정치, 윤리, 법과 같은 사회제도는 기술혁신의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한다. 신기술이 나온 후에도 상부구조는 여전히 옛 형태를 유지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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