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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행동론]1318세대의 여자를 타깃으로 하는 속옷 브랜드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1.11 워드파일 MS 워드 (doc) | 17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선정이유
회사소개 & 브랜드 소개
환경분석
속옷시장분석
소비자분석
stp
swot
4p

본문내용

[선정 이유]

최근 들어 1318세대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많이 증대되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1318세대의 구매력이 증대되고 그 시장의 규모가 커져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을 인지한 많은 기업들은 10대와 20대 초반을 겨냥한 많은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속옷시장의 경우에도 ‘예스’나 ‘이끌림’ 등 10대에서 20대를 겨냥한 제품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이제 막 성장하고 있는 단계로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이르는 시장은 어느 정도 형성 되었지만 1318세대만을 그 중에서도 소녀들만을 타깃으로 한 제품은 아직 출현하지 않았다. 이에 우리 조는 여러 통계자료를 통해 그 부분에 소비자 수요가 잠재되어 있는 것을 파악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 즉, 1318세대 그 중에서도 여자아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 속옷브랜드 ‘girls only’ 를 만들기로 하였다.

[회사소개]

우리의 기업은 여성 패션 속옷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처음 수익성이 높은30~40대를 위한 속옷 시장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20대 직장여성을 위한 속옷 브랜드와 10대 소녀들을 위한 속옷 브랜드를 런칭하는 등, 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높은 수익을 얻고 있다. 10대, 20대등 각각의 브랜드는 그들의 세대를 대표하는 이미지를 담고 있어 브랜드들간의 이미지는 다르지만 ‘여성스러움과 편안함’ 이라는 회사의 이미지는 각 브랜드들의 바탕에 깔려있다. 그리하여 우리 브랜드 컨셉을 선호하는 각 층의 소비자들을 만족시킴과 동시에, 그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다른 브랜드가 아닌 우리 회사에서 만들어낸 브랜드로의 이동을 꾀하고 있다. 이번에 시도하는 ‘Girls only’는 기존 브랜드들에 비해 타겟층이 많이 낮추어 진 10대의 성향에 맞는 젊은 느낌을 가진 브랜드로, 10대 소녀들만이 갖고 있는 순수함과 수줍음을 보여주려 한다.

참고 자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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