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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워프의 가설(모국어가 개인의 세계관을 결정한다는 설)

저작시기 2004.11 | 등록일 2006.01.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워프의 가설(모국어가 개인의 세계관을 결정한다는 설)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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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언어가 문화를 반영한다는 것은 통속적으로 가정된다. 예를 들어 소모적인 페이스의 미국인들의 생활은 ‘기차를 잡다 또는 먹기 위해 한 입 쥐다’처럼 동작의 동사를 포함하는 수많은 은유적 표현들에서 보여진다. 워프의 가설, 혹은 언어의 상대성 이론의 가설은 적합하지 않은 주장이다. 즉, 문화의 세계관은 그들의 언어 구조에 의해서 희박하게 조절이 된다. 예를 들어 서양 사람들은 현실을 사물들과 행동들(또는 사건들)로 분리하는 경향이 있다. 만약 우리가 이 두개의 범주를 자세히 살펴본다면, 우리는 우리가 우리 언어에서 “물건들”로 구분하는 것은 명사이고, “행동들”이나 “사건들”로 구분하는 것은 동사라는 사실에 주목하게 된다. 하나의 예로써 번개라는 것은, 우리 대부분이 무의식적으로 하나의 사물로 여긴다. 물리학적으로 그것은 행동이나 사건에 더 가까운 것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20세기 초, Franz Boas와 그의 학생 Edward Sapir는 어메리컨 인디언 언어들에 대해 광범위한 조사를 했다. 그들은 둘 다 언어와 문화 사이에서의 무의식적인 관련성들과, 신세계 언어들에서의 무척 다양한 언어 구조들을 강조했다.

Benjamin Lee Whorf는 전문적인 인류학자나 언어학자가 아니었다. 그는 1897년에 태어났고, MIT에서 화학 공학을 공부했고, Hartford Fire 보험회사에서 화재 예방 전문가로서 일했다. 언어에 관한 그의 관심은 성경을 해석하며 생긴 문제들에서 시작된다. 화재 예방이라는 그의 일은 그를 경솔한 행동의 중요성을 예리하게 깨닫게 만들었다. 노동자들은 가득 찬 가솔린 드럼 주변에서는 주의를 했지만, 분명히 비어있는 가솔린 드럼 근처에서는 담배를 피우거나 그 꽁초를 던져 버리곤 했다. 그것은 훨씬 위험한 것이었는데 왜냐하면, 그것들은 폭발할 수 있는 증기들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또 다른 경우에는, 한 노동자가 불이 붙어 있는 성냥을 부분적으로 폐수로 덮힌 웅덩이에 던져 버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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