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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APEC창설과 우리나라의 성과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1.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국제관계의 이해라는 수업을 듣고 작성한 보고서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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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세계 인구의 40.8%, 국민총생산의 56%, 교역량의 45%, 전 세계 면적의 47%를 차지하는 광대한 지역으로, 태평양 국가라는 공통점을 제외하고는 역사·문화·경제발전단계 등이 모두 상이하다. 따라서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의 고도성장에 따른 역내 상호의존도 심화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필요성을 역내 국가들이 공감하였고 이를 위하여 최초의 정부 간 경제협력기구인 APEC(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이 오스트레일리아의 호크 총리의 제안에 의해 1989년 출범하였다. 1989년 창설당시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브루나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파푸아 뉴기니, 칠레등 18개국으로 구성되었고 1999년 제8차 각료회의를 통해 러시아, 베트남, 페루가 정식가입 하였다.
지난 1993년 미국 시애틀에서 첫 회의가 열린 이후 2005년 한국 부산회의까지 13차례의 회의가 열릴 동안 APEC회의에서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무역․투자와 기술협력, 테러문제 등 다양한 의제가 다뤄졌다.
1회 시애틀 회의(1993.11.20)에서는 21세기 아시아 태평양지역 장래 전망과 경제성장을 위한 각국 고려사항, 아시아 태평양지역 공동 목표달성을 위한 방안 등이 주 의제로 다뤄졌고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열린 2차 회의(1994.11.15)에서는 APEC 회원국간 경제협력 방안과 APEC 무역․투자 자유화 문제가 의제였다.
또 3회인 일본 오사카 회의(1995년 11.19)에서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보다 나은 미래의 실현을 위한 행동이, 4회인 필리핀 수빅 회의(96.11.25)에서는 아시아 태평양협력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각각 주제로 설정됐다.
5회인 캐나타 밴쿠버 회의(97.11.24∼25) 회의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금융위기와 경제인프라 개발, 무역투자 자유화 문제 등이 다뤄졌고 6회인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회의(98.11.17∼18)에서는 금융안정과 무역․투자자유화, 경제․기술협력 및 전자상거래, 다자 무역체제 강화문제 등의 의제로 설정됐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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