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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영화<글레디에이터>를 통해서 본 로마복식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그리스의 복식을 받아들이되 자신들의 특수한 갸성을 살려서 받아들인 로마인들..
그 로마복식을 영화 속에서 만나보자.

목차

Ⅰ.서론
1.영화의상이란?
2.영화의상의 중요성

Ⅱ.본론
1.내가 선택한 영화 “글레디에이터”
2. 로마시대 복식의 사회문화적 배경
3.로마 시대 복식의 발전
4.글레디에이터 속의 로마 복식

Ⅲ.결론

본문내용

4.글레디에이터 속의 로마 복식
① 튜니카(tunica)
막시무스가 장군이었을 때 입고 등장한 옷으로 튜닉을 로마에서는 라틴어 표기로 튜니카라고 한것입니다. 초기의 튜닉은 두 장의 천을 맞대어 목이 나올 곳만 남기고 옆 솔과 어깨솔을 꿰매어 입는 무릎길이였으며 후기 에는 옷 길이가 길어지고 소매가 달려 T자형이 되었으며 허리에 띠를 매어 입었습니다. 그 옷에는 장식적인 클래비장식을 하거나 세그멘테 장식을 붙였는데 클래비장식은 튜닉의 어깨에서 아래 단까지 색이 있는 수직선의 장식으로써 공화국 시대에는 계급이나 지위를 상징하여 너비가 넓을수록 높은 계급을 상징하였지만 후기로 갈수록 단지 장식의 목적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세그멘테는 튜닉의 어깨나 옆 도련에 장식적 모티브나 사각형, 원모양 등의 장식을 붙인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막시무스가 노예로 전락하면서부터는 자연히 의상이 바뀌었습니다. 노예가 된 막시무스는 팔이 없는 짧은 튜니카를 주로 입었고 다른 노예는 상체는 벗은 채 로인클로스만 입기도 하였습니다. 색은 대부분이 황토색이나 파란색이었습니다. 즉, 막시무스는 소매가 없는 무릎길이 튜니카에 검은색 끈을 허리에 매었습니다.
② 로리카(lorica)
막시무스가 장군이었을 때 튜니카 위에 군복을 입고 등장하는데 로마의 갑옷은 로리카라고 합니다. 몸에 잘 맞게 앞, 뒤판 두 장을 청동으로 판을 떠서 만들었고 왼쪽 겨드랑이 및 옆선에 여미는 장치가 있고 양어깨에 앞뒤 가죽판을 연결하는 가죽띠가 달려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막시무스는 단지 튜니카 위에 갑옷을 입은 것처럼 보이지만 원래의 로마 군인들은 로인클로스를 입고 겉에 튜니카, 가죽옷, 로리카등을 순서대로 입고 외투로 아볼라나 팔루다멘툼을 둘렀습니다. 그리고 막시무스 같은 장군은 붉은색 말총이 달린 투구를 썼습니다
③ 라세르나(lacerna)
이 복식 역시 막시무스가 장군이었을 때 입은 것으로 갑옷위에 걸쳤던 옷입니다. 라세르나는 고울 족이 입기 시작한 옷으로 로마 제정시대부터 로마 남자들에게 널리 입혀졌습니다.

참고 자료

☞ 수학사 신상옥 서양복식사
☞ 경춘사 백영자 외 서양의 복식문화
☞ 예학사 한순자 외 서양복식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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