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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낯선 여름』과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의 비교·분석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1.10 워드파일 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문학의 영화화와 영화의 문학화에 대한 고찰

목차

1. 영화의 줄거리

2. 영화의 분석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3. 홍상수 작품론

4. 소설의 줄거리

5. 소설의 분석: 낯선 여름, 구효서 작품론

6. 영화의 문학화

7. 감상

본문내용

효섭은 출판사에서 후배의 퉁명스러운 반응에 머쓱해져, 자신의 원고를 들고 나간다. 민재를 만나 커피를 마시고 돈을 빌린 후, 서점에서 보경을 만난다. 보경과 모텔로 간 효섭은 보경과 남편의 성생활에 집요한 집착을 보이며 갈등 하다가 화해하고, 보경과 잔다. 모텔에서 나와 다른 출판사를 찾은 효섭은 관계자의 지루한 이야기를 듣다가 원고료를 월말에 받을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전시회에서 보경을 다시 만났다가 자신이 모임에 초대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안 효섭은, 모임에서 난동을 부린다. 음식점의 종업원과 모임의 사람들에게 깨진 병을 들고 위협하다가 끌려가 구류5일의 처분을 받는다.
보경의 남편인 동우는 전주로 일을 하러 내려간다. 백화점에서 만날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 후배 집을 들렀다가 다시 백화점에 들르지만 내일 다시 오라는 말을 듣는다. 여관에서 머물면서 다른 방의 사람들이 사랑싸움을 보게 된다. 이후 그들이 방으로 들어가서 사랑을 나누는 소리를 몰래 훔쳐 듣는다. 찻집에 전화를 해서 아가씨를 부른 후에 초조해 하다가 성행위를 하고 그 과정에서 콘돔이 찢어진다. 전주에서 돌아온 후에 병원에 가서 성병 검사를 받는다.
매표소 직원인 민재는 모닝콜과 목소리 녹음 등을 하면서 돈을 번다. 효섭을 위한 구두를 사고, 정신이 불안정한 민수의 구애를 뿌리치며 효섭의 일을 돕는다. 결국 극장에서도 일거리를 잃게 되자, 효섭에게 케익을 사서 들고 가는데 효섭의 집에서 보경을 보게 된다. 보경을 놓친 효섭은 분노해서 민재를 폭행한다. 효섭에게 실망한 보경은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 민수가 뒤를 밟은 것을 알게 된다. 효섭이 원하는 여자가 같이 잘 수 있는 여자라고 생각한 민재는 민수와 하루 밤을 보내게 된다.
보경은 효섭과 여행을 가려고 짐을 싸서 효섭에게 간다. 가는 길에 소매치기를 당하고, 택시에서 무안을 당한 후에 효섭의 집에 도착한다. 효섭이 집을 비웠다고 생각한 보경은 메모를 남기고 남편에게 전화를 한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1. 구효서,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작가의 말 중에서, 1995
2. 박해경, 『문학의 신비와 우울』, 문학동네
3. 신경림, 『우리문학이 가지 않은 길』, 「제3회 인터넷 문학 세미나」,자우출판사
4. 문학동네 겨울/제4권 제4호/통권13호, 「젊은 작가 특집-구효서/작가론」, 1997
5. 창작과 비평 편집부, 『창작과 비평 111호, 봄(창간 35주년 기념호)』,「대중문화 속의 소설과 영화」, 창작과 비평사, 2001
6. Barthes, Am Nullpunkt der Literatur(1982), p.100
7. 요하힘 패히,『영화와 문학에 대하여』, 임정택 역, 민음사, 1997, p.50-51
8. http://cafe.naver.com/author.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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