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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표제음악과 형식주의 음악 감상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표제음악과 형식주의 음악을 비교 감상한 감상문입니다.
각 음악의 특징과 느낌들을 적어보았습니다.

목차

1.표제음악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1) 제1악장 꿈과 정열(Revieries Passions)
2)제2악장 무도회(Un bal)
3) 제3악장 들판 풍경(Scenc aux champs)
4) 제4악장 단두대에로의 행진(Marche au supplice) △
5)제5악장 악마의 축제날 밤의 꿈 - 마녀의 론도(Songe d`unnuit du Sabbat-Ronde du Sabbat)
6)감상

2.형식주의 음악 “골든베르크 변주곡 BWV-988”

본문내용

베를리오즈는 남프랑스의 라코트생앙드레 출생으로 17세 때까지 가정에서 일반교육을 받고, 그 후 파리에서 글루크의 오페라에 매혹되어 작곡가가 되고자, 르쉬외르에게 사사하였다. 1826년 파리음악원에 입학, 작곡법과 푸가를 공부하고 1830년 로마상 콩쿠르의 대상으로 로마에 유학하였다. 그사이 파리를 방문한 영국 셰익스피어극단의 여배우 해리엇 스미스슨을 짝사랑하여 《환상교향곡 Symphonie fantastique》(1830)을 작곡하게 되었다.
베를리오즈의 대표작인 동시에 음악사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이 교향곡은 표제적 성격이 농후하며 그의 독창적인 작품 성격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고정악상, 또는 고정관념(id e fixe)이라는 새로운 착상으로 표제음악 분야를 개척했기 때문에 획기적인 것이다. 일찍이 보지 못한 다채로운 관현악법으로 낭만주의의 음악어법을 혁신시켰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있는 것이다.
베를리오즈는 표제적인 성격을 베토벤의 제9번 교향곡 《환희의 송가》에서 받아들였으며 그는 음악에 소설을 도입한 최초의 작품을 쓰게 되었던 것이다.
불멸의 여성 스미드슨을 상징하는 일정한 가락을 만들어 각 악장마다 알맞게 배치하고 리듬과 악기만을 변화시켜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은 후에 리스트나 바그너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관현악법에 있어서도 기본적으로 베토벤 시대와 같은 2관 편성이나 표현의 요구에 따라 기형적이거나 변칙적인 방법을 대담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 곡의 초연은 1830년 12월 5일 파리음악원의 연주회에서 아브네크의 지휘로 거행되었다.
제1악장 꿈과 정열(Revieries Passions)
극히 긴 코랄의 서주를 가진 소나타 형식의 악장이다. 이 서주에서는 젊은 예술가가 아직 사랑할 애인을 가지기 전의 심정을 나타내는 부분인데, 어딘지 모르게 우울한 가락이 부자연스럽게 연주된다.
주부에서는 플루트와 바이올린이 기풍 있고 당당한 멜로디를 연주하는데, 이 부분은 사랑하는 연인을 나타내는 고 정악상이며, 우아한 기품을 가지고 연주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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