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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효과조사]`2%부족할 때` 문근영으로의 광고모델 변화에 따른 효과분석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1.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2% 부족할 때`의 광고모델인 문근영에 대한 광고효과분석 및 광고모델 변화에 대한 소비자의 구매빈도 등의 변화를 직접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면밀히 살펴보았습니다. 대학레포트로서 부족한 점을 많지만 레포트 점수로만 학점을 준 과목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목차

조사의 배경
조사의 목적
조사의 설계
주요 조사내용
조사결과 내용
조사결과 요약
전략적 제안
세부조사결과내용
조사후기
설문조사 양식
통계표 결과

본문내용

■ 조사의 배경
○ 후발 주자로서 음료시장 평정 그 이후
‘2%부족할 때’의 미과즙 음료시장 82% 장악 이라는 엄청난 성공의 이유가 ‘2% 부족할 때’의 광고라 하는 사람들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정우성-전지현’으로 이어지는 감성광고 이후 이렇다 하게 기억에 남는 광고를 만난지는 오래된 것 같다. 최근의 국민적 스타 ‘문근영’을 필두로 한 광고가 TV를 통해 보여지고 있지만 이 광고가 예전의 전성기를 불러올 수 있을지는 확언할 수 없을 듯 하다.

■ 조사의 목적
앞서 말한 롯데칠성 마케팅 팀장의 ‘새로운 광고전략’이란 시기적으로 보았을 때 현재 방송되고 있는 ‘문근영’편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그동안 전지현-정우성 커플이 출연한 CF는 아직도 화제로 떠올릴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고객 충성도의 유지 면에서 이러한 광고는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고 여러 문서들은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2005년 CF에서는 2% 부족할 때의 제품 컨셉을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문근영과 같은 젊은 세대의 음료는 자극적인 탄산음료나 심심한 맹물로 채울 수 없고 오직 2% 부족할 때만이 채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따라서 이미 언급하였던 문제점인 미과즙 음료 시장의 축소 라는 악재 속에서 ‘사랑의 갈증을 채워주는 2%’가 또 다시 ‘물의 갈증을 채워주는 물이 아닌 2%’로 전환하였고 ‘2%’하면 ‘전지현’이 연상되는 기존의 브랜드 연결고리를 ‘문근영’으로 교체한 지금, 단순히 제품 컨셉 전달의 광고가 소비자에게 어필되어 직접 구매로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평가하고 나아가 시장 규모, 음료시장내의 비중의 감소하는 가운데 보다 확실한 매출확대에 기여하는 광고를 제작하고자 모델의 기용부터 철저히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판단 근거로 활용하기 위해 소비자의 광고에 대한 반응을 수집하는데 목적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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