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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직도 가야할길 서평과 요약-2부 사랑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선 요약 8장 서평 4장입니다.
다운 받으셔도 후회는 없으실것 같네요

목차

1.서문
착안점
2.본문
구체화
3.결문
내 의견의 보완
4,내용요약

본문내용

1.서문(序文)

우선 전주 과제도서였던 사랑의 기술과 마찬가지로 철학서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책이었다. 보편적인(과연 이것이 보편적인지..아니면 주관적으로 내 자신이 보편적으로 말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대다수 대중들이 느끼는 사랑에 대한 막연한 감정에 도움이 되었다기 보다는 오히려 나 자신의 인격 소양에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흠...조악한 예이지만 공자께서 서양에서 논어와 비슷하게 사랑에 관한 책을 지으셨다면, 이런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 하는 바이다. 또한 반론의 여지가 없을 만큼( 저자의 사랑의 궁극적인 목표인 교수님이 싫어하신다던 “우주로의 합일”부분에서는) 추상적이기에, 책에 대한 내 의견을 피력하기도 쉽지 않다.
내 느낌을 정리하여 본문에서 말을 할 터인데, 그것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초입에 글쓴이가 정의한 “ 자기 자신이나 혹은 타인의 정신적 성장을 위해 보양해 줄 목적으로 자기 자신을 확대시켜 나가려는 의도”에서 글에서 느껴지는 느낌보다는(서로 기대어 살며 그 부족함을 보완해주는 것이라는 느낌), 그가 말하는 사랑이란 완벽한 사람들이 서로 상호 보완적으로 완벽하기 위하여 하는 사랑이라는 조금은 다른 냄새가 난다. 이는 나의 전제 사항이며, 자의적인 나의 해석이었음을 밝혀두고자 한다.


2.본문(本文)

인간을 사람과 성인으로 구분할 적에 사람이란 존재는 부족하며 결핍적 이며, 의존적이며,
자아경계과 자기희생을 메저희즘으로 여기는 등의 저자의 사랑에 포함되지 않는 측면을 사람이 가지는 것이 대부분이여 이 특성을 가지고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마치 수학에서 사칙연산도 힘든 아이에게 정석을 잘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 같아서 이것이 나의 아쉬운 점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부족(부족의 정의에 대해서는 밑에 서술 하겠다)한 사람들의 사랑을, 우주로의 합일로 이루는 그 방법을 설명했다면, 초입에 밝힌 철학서 같은 느낌보다는 사랑에 관한 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했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저자의 사랑과 동급으로 사랑의 범주를 확대 하기 보다는
부족한 사랑이 사랑이 아니기 보다는 사랑의 초기단계가로 보며 궁극적으로는
정신적 성숙을 추구하자 라는 의견을 제시해 보는 바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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