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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공학, 자성재료]자성재료(보자력및 포화자화)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1.09 | 최종수정일 2021.06.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자성재료에서 매우 중요한 B-H커브를 고찰
보자력과 포화자화값을 그래프에서 유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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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두 그래프의 보자력 및 포화자화 값이 이렇게 차이가나는 이유를 살펴보자. 첫 번째 그래프는 코발트-철의 합금이다. 코발트와 니켈 및 철 그리고 그의 합금들은 강자성체로 유명한 금속들이다. 강자성체란 자기장을 걸면 자기장의 방향으로 강하게 자화되고, 자기장을 제거해도 자화가 남아 있는 물질을 가리키는 말이다. 지금 CoFe도 그래프를 보면 CoFeB의 그래프보다 포화자화 값이 큰 자기장이 0 일때 자화가 CoFeB보다 많이 남아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즉 CoFe가 CoFeB보다 강자성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CoFe가 CoFeB보다 강자성체임을 알았으므로 보자력의 값도 CoFe가 CoFeB보다 크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는데 그래프에서도 역시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차이의 이유를 두 재료의 차이점인 붕소(Boron)에서 찾을 수 있겠다. 붕소는 주기율표에서 13족인 붕소족에 속하는 비금속 원소로서 그 성질이 상자성체이다. 상자성체란 상자성을 지닌 물질로서 즉, 자기장 안에 넣으면 자기장 방향으로 약하게 자화하고, 자기장이 제거되면 자화하지 않는 물질로 지금 CoFeB의 그래프의 곡선도 이러한 양상을 띠고 있으므로 상자성체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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