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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나니아 연대기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6.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영화 `나니아 연대기`를 보고 쓴 서평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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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골치아프게 보기 싫었지만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지나치게 명확한 선악구도.
왜 마녀편 인물들은 지독히도 추악하고 못생긴 걸까, 그리고 인간과는 거리가 먼 동물들이 너무 많다. 마치 인간편은 선, 동물편은 악. 조금 이분법적인. 왜 마녀편 애들은 씻지도 않는거야? 다들 콧물 흐르고 땀 흐르고 지저분하고 머리카락도 몇가닥 붙여논게 다구. 사악하게 생기구. 반면 아슬란 편 애들은 돈이 어디서 났는지 갑옷도 반짝반짝+_+ 얼굴도 깨끗하고 하얗고 마녀편 입장에서 보면 100년간 어디서 숨어있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반란군인데 그 동안 찌들어있었던 구석은 찾아볼 수도 없고 다들 잘먹고 잘 산 것처럼 등치도 좋고. 개연성이 조금 부족. 주인공들이 산타로부터 부여받은 무기의 활용범위가 지나치게 미약하다.
피터의 검은 대체-_-; 다른 환타지물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전지전능한 검에 너무 길들여진 탓일까.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진듯한 피터의 검은 마녀와 싸울 때도 별 위력을 발휘하지 못해 초라해보여. 그리고 둘째는 왜 활을 딱 한번 쏘는 건지-_- 그것도 그렇게 가까이서 [고작 10미터?] 활쏠거면 100미터 밖에서 활쏘는 연습은 왜했고 산타는 왜 그런 말을 남겼던가
`니가 활의 힘을 믿는다면 백발 백중이 될 것이야[10미터 안에선 누구도 백발백중이오!]`
루씨는 힐링포션(?)을 지나치게 아낀듯? 그리도 좋아하는 아슬란이 죽었는데, 나같으면 죽었어도 한, 두방울 쯤 떨어뜨려보겠다!! 리바이벌하는 약물이 아니면 RPG게임에선 효과가 없긴 하지만+_+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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