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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사상가]흄, 칸트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1.0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흄과 칸트의 사상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사상가 선정할 때 제가 흄과 칸트를 선정해서 작성한 레포트이기 때문에
두 사람이 같이 되어 있습니다.
내용은 다 따로 되어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목차

★ 흄(Davaid Hume, 1711 ~ 1776) ★
● 도덕성의 근원
● 정념의 노예로서의 이성
● 동기의 이론
● “존재”와 “당위”
● 도덕성과 인간성의 정서
● 도덕적 의무의 근원

★ 칸트(Immanuel Kant 1724 ~ 1804) ★
● 도덕적 강제의 본질에 대한 물음
● 선의지
● 의무
● 가언 명법과 정언 명법
● 자유의 문제

본문내용

★ 흄(Davaid Hume, 1711 ~ 1776) ★

● 도덕성의 근원
데이비드 흄은 로크(John Locke)와 버클리(George Berkeley)와 함께 영국 경험론의 중요한 3명의 철학자 중 한명인데 그 중에서 가장 일관성 있는 경험론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흄은 여러 시대에 걸친 도덕 철학자들의 주장한 것과는 다르게 우리가 도덕적 신념은 이성을 통해서 얻을 수 없다고 하면서, 도덕적 신념들이 대부분 우리의 이성이 아니라 정념에서 나온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우리의 도덕적 신념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나 정서를 표현한 것인데 이것은 이성처럼 어떤 객관성을 지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흄은 정념보다 이성이 우위를 차지한다는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서 2가지를 증명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는데 첫째는 이성만으로는 어떤 의지의 동기가 생겨날 수 없으며 둘째는 이성은 의지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정념과 상반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이성만으로 어떤 행위를 하도록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운동을 한다면 그 이유는 운동을 하면 건강해 진다는 지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운동을 함으로써 질병을 피하고 건강을 얻고 싶어하는 정념의 작용 때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성이 우리에게 ―하면 ~하게 된다는 식의 지식을 제공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어떤 행동을 하도록 하는 동기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에 대해 욕구하거나 혐오하는 정념만이 우리의 의지에 관여하여서 어떤 행위를 하도록 하는 동기를 제공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경험하거나 또는 그런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는 그것이 우리에게 쾌락을 주는지 고통을 주는지만 알려줄 뿐 정작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도록 하는 것은 그러한 정보들이 우리에게 불러일으키는 정서적인 반응 즉, 정념이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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