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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문화]피임의 역사와 방법고찰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1.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피임의 역사와 방법을 고찰하고 여성들에 대한 설문을 통해 우리 사회의 피임인식의 한계점과 개선방향을 제시한 한글 보고서입니다. 발표용 PPT 보고서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목차

<피임의 역사>
1. 피임 이야기
2. 과거 피임의 방법
3. 근대 피임의 역사

<피임 관련 기사>

<피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

<성관계시 피임을 하지 않는 이유-설문결과>

<피임 방법>
1. 먹는 피임약
2. 자궁 내 장치(루프)
3. 자궁 내 장치(미레나)
4. 물리적, 화학적 차단법
5. 배란일 측정법
6. 영구불임법
7. 응급피임법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피임법-설문결과>

<맞춤형 피임법>

<잘못된 피임 상식>

<조원들의 의견>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울지역 젊은 여성, 특히 미혼여성들의 피임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으로 나 타나 원하지 않는 임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한국쉐링이 리서치 전문회사 에이씨닐슨에 의뢰해 지난 6,7월 두 달 간 서울 지역의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여성의 성 실태 및 출산에 대한 조사’에서 ‘피임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전체 응답자 가운데 고작 17%였으며 이 가운데 기혼여성은 23%,미혼여성은 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피임에 실패하거나 피임법을 몰라서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신체, 정신적 피해를 입게 될 당사자들의 인식부족을 드러내 광범위한 피임교육이 절실함을 보여준 것. ‘현재 피임을 하고 있는 사람’은 51%로 97년 조사 때의 47%에 비해 다소 증가했으며, 30∼35세에서 피임률이 가장 높았다. 반면 미혼여성(150명)의 피임률은 1%에 불과해 요즘 성에 대한 개방적인 자세와 달리 피임에는 소극적 이었다. 가장 많이 쓰이는 피임법은 남성용 콘돔(16%)이였고, 자궁 내 장치(10%),질외 사정법(6%),남성 및 여성의 불임수술(각 5%),먹는 피임약(2%) 순으로 집계됐다. 특기할 만한 변화는 남녀의 영구적 피임법인 불임수술이 97년에 비해 감소 추세에 있으며 콘돔, 자궁 내 장치, 먹는 피임약 사용이 늘어나 비영구적 피임법을 선호하는 변화를 보였다. 이는 이혼율 증가와 아이 하나만의 소가족제도 정착으로 기혼 남녀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단산을 하기보다는 향후에도 출산능력을 보유하려는 뜻으로 풀이됐다. 피임연구회 회장인 순천향 대학병원 산부인과의 이임순 교수는 “각 피임법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해 본인이 처한 상황과 신체 상태에 따라 적합한 피임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참고 자료

피임의 역사(http://www.piim.or.kr/contra/)
피임연구회-피임실태(http://www.piim.or.kr/preg/now.html)
일간스포츠 홈페이지
KBS 비타민 62회 ‘性 아담과 이브의 진실 2탄-피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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