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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구질의 이해

저작시기 2005.06 | 등록일 2006.01.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볼링 교양시간에 제출한 리포트 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그립
2. 구질의 종류
3. 훅킹의 테크닉

Ⅲ. 결론

본문내용

볼 액션(ball action)이란 릴리스한 볼이 어떠한 성질을 갖고 진행하는가를 의미한다. 볼 액션은 릴리스한 볼이 레인위에 어떤 방향으로 처음 놓이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이때 볼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릴리스 하는 순간 엄지손가락의 위치이다.
볼 구질의 종류에는 릴리스하는 순간 엄지가 어느 방향을 가리키는가에 따라 스트레이트 볼, 훅 볼, 커브 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볼의 구질을 이해하기에 앞서 먼저 그립에 대해 알아본 다음 그립에 대해 알아본 다음 구질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볼의 홀에 손가락을 넣어서 잡는 것을 그립(grip)이라고 한다. 그립에서 엄지의 그립방법과 중·약지의 그립 방법이 있다.
1) 엄지의 그립
볼의 리프팅시 엄지는 중·약지보다 먼저 부드럽게 빠져야한다. 엄지를 펴서 안쪽 바닥으로 눌러 주듯이 잡는 방법이 강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이 방식은 장시간의 경기에서 엄지의 근력 강화와 감각의 둔화로 인해서 타이밍이 빨라 질 수 있는데, 초보자들의 엄지를 구부려서 잡는 방법의 비하면 매우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방법이다. 손바닥의 상해 방지와 가장 이상적인 타이밍을 위해서는 반드시 엄지를 펴서 눌러 잡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2) 중·약지의 그립
① 컨벤셔널 그립 (conventional grip)
중지와 약지를 제2관절까지 넣어서 잡는 그립이다. 컨트롤이 용이하고 회전력이 약하고 무리 없이 들어올릴 수 있지만 리프트의 잠재력이 떨어진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물론 초보자에게 적당한 그립이다.
② 세미 핑거 그립 (semi finger grip)
중지와 약지를 제1관절과 제2관절의 중간까지 넣는 것으로 초보자 및 중급자가 사용하며 볼링장에 비치되어 있는 하우스볼을 사용할 경우 이 그립을 많이 사용한다. 파괴력이 강하고 컨트롤이 쉽지만 중간 정도의 리프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마이볼을 구비하면 그립을 바꿔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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