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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론]문화영역으로서의 음식문화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1.08 워드파일 MS 워드 (doc) | 2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미국, 이탈리아, 폴란드와 우리의 음식문화를 고찰해 문화영역으로서의 음식이 어떠한 의미인가를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A+보고서이니 음식문화와 관련한 보고서를 작성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고바랍니다.

목차

Ⅰ. 음식 문화
1. 식생활 문화의 형성 요인
2. 음식은 다양한 문화가 녹아있는 용광로
3. 문화 현상으로서의 식습관
4. 문화 영역으로서의 음식문화

Ⅱ.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문화
1. 파스타(스파게티)의 나라 이탈리아
2. 피자와 파스타의 자존심
3. 여유와 탄력적 사고를 지닌 이탈리아인들의 식습관과 일상 생활
4. 가톨릭 문화의 나라 폴란드
5. 폴란드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시키는 식관습
6. 가톨릭 문화 행사 속에 나타난 폴란드인의 식관습
7. 폴란드의 크리스마스 축일
8. 사랑과 정렬이 담긴 매콤한 맛의 나라 멕시코
9. 햄버거, 콜라의 나라 미국
10. 미국에서 패스트푸드가 발달한 이유
11. 5천년 역사와 정갈하고 맛깔스런 한국 음식
12. 한국요리 자체의 특징
13. 식생활 제도상의 특징
14. 풍속상의 특징
15. 천의 얼굴을 가진 나라 인도

Ⅱ. 식생활 문화의 여러 가지 분류
1. ‘수식’이 가장 깨끗한 음식 문화인 이유
2. 수식에서의 예절이란?

Ⅲ. 음식 체험 프로그램 및 교육 효과
1. 전통 음식문화 교육의 필요성
2. 전통음식 교육 프로그래밍
3. 음식의 여러 가지 교육적 효과
4. 전통 음식문화 교육의 교육적 의미
<참고문헌>

본문내용

이젠 더 이상 음식은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먹는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새로운 맛의 경험을 큰 자아성장으로 보고, 음식 패션이 중시되는 음식문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인간이 먹는다는 것 그 자체가 삶의 일부분으로 자리매김을 하다못해 행복과 건강의 지름길이라고까지 일컬어 지고 있다.
원래 레스토랑의 어원은 레스타우라레(Resraurare)로서 인간회복을 뜻하는 말이며 음식업이란 뜻은 없다. 인간회복은 가정이나 직장에서부터 시작되었으므로 인간회복을 위한 최초의 장소는 가정이나 직장이라고 할 수 있다. 가족이나 직장동료끼리 식탁에 앉아 공식(共食• Co-eating), 공음(共飮 • Co-drinking), 공화(共話 • Co-speaking)하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서로 공생(共生 • Co-living)해 왔다.
음식을 매개체로 하여 서로 이야기하고, 마시고, 먹고, 기야말로 공생의 장(場)과 인간회복의 장의 역할을 해온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많은 사람들은 먹기 위해 살지만 나는 살기 위해 먹는다”고 말했다. 즉 만물의 영장으로서 사람답게 살기 위해 생명양식을 취한다는 말이다. 예수는 기도할 때, 하느님 이름을 거룩하게 하고 하늘의 뜻이 땅 위에서 실현되기를 기원한 다음 곧바로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라고 했다. 그러나 시험 받을 때에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산다”고 말했다는 문장의 의미도 귀담아둘 내용이다.
이렇듯 음식이야말로 다양한 문화가 녹아 있는 용광로인 것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풍족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극심한 배고픔을 겪은 적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음식에 담긴 사회적 의미를 잃어버리고 있지 않은지 한번쯤 생각해 볼 때가 아닌가 싶다.

참고 자료

<세계의 음식 이야기> 원융희 지음(백산출판사 2003)
<음식, 그 상식을 뒤엎는 역사> 쓰지하라 야오스 지음/ 이정환 옮김(창해 2002)
<음식으로 본 서양 문화> 잉영상•최영수•노명환 편(대한교과서 1997)
<지구촌 음식문화기행> 김자경 지음 (자작나무 1999)
<식생활과 문화> 이성우 지음 (수학사1999)
<세계 속의 음식문화> 구난숙 지음(2001)
http://www.epicurious.com (각종 음식, 음료, 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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