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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해석]코리아 헤럴드 사설 번역-2006년 정치권에 바라는 점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08 워드파일 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2006.1.1일 자 영자신문 코리아헤럴드 사설 번역입니다.
내용은 2006년 정치권에 바라는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Editorial) Hopes for New Year
새해에 바라는 것들

Each New Year`s Day is like a door.
새해는 문과 같다.
As we open the door to 2006, we know what we are leaving behind, but we only have a vague idea of what lies ahead.
2006년이라는 문을 열면, 우리가 지나온 과거는 알 수 있지만, 앞으로 살아게게 될 미래는 어떤 일이 기다릴 지 알 수 없는 것이다.
As with any new year, this one holds equal proportions of doubt and promise in the life of the nation and individuals alike.
새해는 앞날에 대한 희망과 불안감을 담고 있다. 이는 단지 개개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나라에 존망에도 마찬가지이다.
Given the current reality and challenges to come, this year`s hopes and aspirations may be as short-lived as many New Year`s resolutions.
다가올 많은 도전들과 현실을 감안해볼때, 올해 새해의 소망과 바램역시 늘 그래왔듯, 작심삼일로 끝나버릴 수도 있다.
But as always, we start the year with a feeling of hope.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항상 희망을 품고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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