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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인텔 브랜딩 및 경영전략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6.01.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열심히 작성했던 자료입니다. 물론 좋은 성적도 받았구요.
현재의 인텔의 성공을 견인했던 인텔의 과거 브랜딩 과정과
현재추진 중인 다각화 전략까지 포함하여 상세히 설명하려 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목차

◎ Intel 의 개요 ◎
1. 인텔(Intel Co.)의 출발
2. 인텔의 기업문화
3. 무어의 법칙 (Moore`s Law)
4. 인텔 - AMD 끝나지 않은 싸움

◎ 핵심제품 구성요소의 브랜딩 ◎
1. 인텔의 브랜딩전략 과제
2. 인텔이 직면한 브랜딩 이슈
3. 초기의 브랜딩 시도
4. ‘Intel Inside` 브랜딩전략 전개
5. ‘Intel Inside`의 체택
6. OEM업체의 지원 협조
7. ‘Intel Inside` 프로그램
8. ‘P5`의 네이밍
9. 성공의 지표

◎ 인텔의 중앙연구소 파괴전략 ◎
1. 팹(Fab) 방법
2. 대학의 레버리징
3. 인텔의 이익영역 모델
4. 중앙연구소의 한계와 변화

◎ 인텔의 새로운 미래 전략 ◎
1. 유비쿼터스 전략
2. 전자제품(CE)과 커뮤니케이션 마켓이 주요 표적
3. 더블 히트(Double Hit) 전략
4. 전자산업을 흔들어라
5. 개발도상국시장 공략
6. 시장공략의 리스크

◎ 맺음말 ◎

본문내용

1. 인텔의 브랜딩전략 과제
1991년 3월 1일, 미국 지방 판사인 William Ingram은 인텔이 마이크로프로세서 제품군에 대해 사용한 ‘386’이라는 명칭이 일반적인 설명이어서 상표명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인텔은 자사에 호의적인 판결이 나올 것으로 확신했으나, 예상치 못한 판결로 인해 인텔의 브랜딩 전략이 순식간에 쓸모없이 되고 말았다.
1990년 이전에는 인텔의 구형 마이크로프로세서인 80286 을 사용한 저가의 286 컴퓨터나, 좀 더 첨단화된 신형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사용한 80386뿐 이였다. 하지만 1991년이 되면서 소비자들은 인텔과 수많은 복제 경쟁사들이 생산한 ‘286, 386, 486’ 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PC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인텔은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제품을 차별화 시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91년 3월의 법원 판결로 인해, 이러한 혼란은 인켈이 자사의 브랜딩전략 및 커뮤니케이션전략을 수정하지 않는 한 계속될 것이 분명했다.
인텔제품을 경쟁사 제품과 차별화시키기 위해서 상표화가 가능한 브랜드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 것이 전사적인 긴박한 문제로 대두 되었다. 특히, 1992년 가을에 ‘p5` 라는 코드명을 가진 차세대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발표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필요성은 더욱 절실했다. 법원의 판결로 이 제품에 586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제품차별화의 아무런 효과가 없을 것이 분명했다.

◎ 맺음말 ◎
인텔은 현재 마이크로프로세서나 메인보드 그리고 서버 등의 산업에서 기술이나 규모면에서 단연 독보적이라 할 수이다.
하지만 산업의 특성상 소비자와의 직접적 교류를 하기는 무척 까다로운 편이다. 그 이유는 인텔제품의 구매는 대부분 PC등의 구입에 의한 간접적인 소비에 의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이러한 한계를 브랜딩 전략에 의해서 극복했다는 점이다. 제품을 회사의 이미지와 결합하여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인텔에 친숙하게 만들고 나아가 그런 긍정적 이미지들이 신제품에도 이어져 소비자들이 거부감 없이 제품을 받아들임으로서 수입증가에도 기여하였다.
이러한 브랜딩 전략의 성공 정도는 우리가 동종 산업내의 여타 기업을 잘 알고 있지 못하다는 점만 들어서도 충분히 가늠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텔의 시작은 선도적인 기술 이였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인텔은 생각하기 힘들 것이다. 즉 아무리 선도적이고 뛰어난 기슬이나 역량을 지녔다 해도 그것을 소비자에게 제재로 어필 할 수 없다면 그것은 절반의 성공에 그치지 못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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