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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실무]선하증권과 용선계약서 비교표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6.01.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무역실무에서 배우는 선적서류 중 선하증권과 용선계약서를 비교해서 표로 만든것입니다.

목차

1.의의
2.작성시기
3.증권으로서의 법률적 특징
4.기재사항
5.서류상의 서명자

본문내용

1. 선하증권 (bill of lading: B/L)의 의의
선하증권이란 해상운송인이 운송물을 수령 또는 선적한 후 용선자 또는 송하인의 청구에 의하여 발행하는 것으로, 해상물건운송계약에 따른 운송물의 수령 또는 선적을 증명하고 해상운송인에 대한 운송물의 인도청구권을 표창하는 유가증권이다.
즉, 선하증권은 운송인이 그 증권의 정당한 소지인에게 증권과 상환으로 당해화물을 인도할 것을 약정한 권리증권이다.

2. 용선계약서 (charter party: C/P)
용선계약은 용선자가 선주와 직접 또는 용선 중개인을 통하여 체결한다. 그리고 용선계약이 체결되면 그 운송계약의 증거서류로 관습상 용선계약서를 작성한다.
용선계약서는 상법상의 운송계약서로 용선계약의 성립 및 내용을 증명하는 증거증권이다.

작성시기
선하증권 (bill of lading: B/L)
운송물이 선적되거나 또는 선적을 위해 운송인이 수령한 때에 발행

용선계약서 (charter party: C/P)
용선계약이 성립된 후 운송물이 이동되기 전에 작성
(용선계약서는 운송인이 운송물을 수령하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증권이 아니므로 운송물의 수령 전에 작성하여도 무방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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