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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로마서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이한수 교수님의 로마서 주석1-8(1)을 요약하고 서평한 것입니다.

목차

개관
Ⅰ. 서론(1:1-17)
Ⅱ.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는 인류(1:18-3:20)
Ⅲ. 하나님의 구원을 필요로 하는 인류(3:21-4:25)
Ⅳ. 은혜아래 있는 신자의 새로운 신분(5:1-8:39)

본문내용

개관
로마서를 바울의 저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어떤 진보적인 학자들은 로마서가 바울의 저작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바울의 다메섹 회심 사건은 그의 저작설을 부인 할 수 없게 만든다. 그 후 바울은 제3차 전도 여행을 마칠 무렵 예루살렘으로 귀한 하려던 무렵에 로마서를 기록한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로마서를 기록하게된 저술 목적은 무엇일까? 그것은 첫째로 선교의 목적이 있을 수 있다. 바울은 자신을 이방인의 사도라고 자칭, 타칭 말했기 때문에 선교를 의식하고 로마서를 기록했을 것이다. 바울은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사도로써 자신의 보편적 선교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록했을 것이다. 두 번째로 변증적 목적이 있다. 이는 율법과 복음의 관계를 잘 설득하기 위한 논리이다. 기독교의 바른 정수를 가르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로마서를 기록했을 것이다. 셋째로 목회적인 목적을 지니고 있다. 이방기독교인들과 로마교회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20세기에 들어와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 바울이 14:1 “믿음이 연약한 자를 받으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을 보면 목회적 목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로마서를 대변 할 수 있는 중심주제는 무엇일까? 루터의 경우에 로마서를 통해 회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이신칭의’에 있다. 많은 학자들은 아직도 이러한 견해에 의의를 제시하지 않는다. 그러마 로마서는 개인적인 서신의 차원을 뛰어넘기 때문에 개인 구원에 초첨을 맞추기 보다는 보다 넓은 차원에서 이해되어져야 할 것이다. 이는 이방인을 어떻게 하면 합법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가 하는 구원사적 문제와 씨름하였고, 그 교리를 이신칭의 교리에서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바울의 논지는 본래 언약 백성이었던 유대인 뿐 만 아니라 전에 언약백성이 아니었던 이방인까지 하나님의 선물 또는 하나님의 구원에 참여하였음을 인식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서는 ‘모든 사람’에 대한 강조가 나타난다. 하나님의 언약의 신실성은 이제 이스라엘 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모든 이방이들 에게도 미친다는 사실이다.

참고 자료

이한수교수의 로마서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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