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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개론]대인관계 형성의 장애 요인과 결별 요인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1.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대인관계 형성의 장애 요인과 결별 요인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고, 또 그에 대한 대책과 결론을 설명하였다.

목차

Ⅰ. 서론

Ⅱ. 대인관계 형성의 장애 요인과 결별 요인
1. 대인관계 형성의 장애 요인
2. 대인관계에서의 결별

Ⅲ. 대인관계의 장애 요인과 결별 요인에 대한 대책
1. 대인관계 형성의 대책
2. 대인관계에서 결별에 대한 대책

Ⅳ. 결론
1. 대인관계의 장애요인
2. 결별

Ⅴ.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대인관계에서의 갈등은 대개 한 가지 이상의 사건을 포함하고 있고 갈등이 일어난 배경에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다. 겉으로 드러난 표면적인 갈등에만 초점을 두어서는 안 된다. 갈등을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 현재의 갈등을 일으킨 요인과 갈등이 일어나는 데 영향을 미친 기본적인 요인들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고에서는 대인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의 장애 요인과 결별 요인에 대해서 살펴보고, 그에 대한 대처방안을 살펴보기로 한다.

Ⅱ. 대인관계 형성의 장애 요인과 결별 요인
1. 대인관계 형성의 장애 요인
대인관계를 형성해 나가는데 있어 장애적 요인을 보게 되면 성격적 특성, 수줍음, 고정관념과 편견, 자기 자신에 대한 개방의 부족을 둘 수가 있다.
1) 성격적 특성
우정이나 타인과의 관계형성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특징이 있다. 그들은 뛰어난 유머 감각이 부족하거나 외부의 관심사와 취미에 매우 소극적인 반응을 보이며 결국 그들은 타인과 공통사가 매우 적다. 대화가 진전되었을 때 그들은 종종 비판적이고 자신의 의견이 다른 사람의 의견보다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전반적으로 그들은 다른 사람의 행동에 거의 관심을 두지 않고 자신의 성취를 위해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주지 않는다. 이러한 사람은 단순히 우정이나 가까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들은 또한 다른 사람을 신뢰할 수 없거나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에 대한 자신의 수용력을 걱정한다.
2) 수줍음
수줍음은 여러 방식을 통해 습득된다. 수줍음은 단일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거의 사건으로 인해 수줍어하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어떤 상황에서 한 개인이 다른 사람에게 어리석게 보인 경우 다른 사람들은 그들을 비웃을 것이고 그들은 다시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설 때 두려움을 갖는다. 또한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거부되었을 때 고통이 크기 때문에 사회적 상황을 피하려고 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최소화하면 당황과 거부당하는 기회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문화적 가치가 수줍음을 촉진할 수도 있다. 수줍음은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 방해가 될 때만 문제가 된다.

참고 자료

Ronald. B. Adler (김인자 옮김) - 인간관계와 자기표현
송관재 저 - 생활속의 심리학 (학문사)
임창재 저 - 현대인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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