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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과]중환자실 케이스 스터디,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6.01.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 케이스 스터디는,
비장비대로 심한 통증을 호소 하셨던 분의 케이스 스터디 입니다.
교수님께서 특이 케이스라고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통증으로 간호 진단을 내렸습니다.

목차

1. 중환자의 건강상테를 사정
(1) 현병력
(2)과거력 ( 과거 질병력, 입원경험, 수술경험, 정기검진)
(3)가족력
(4)신체검진

2. 중환자 상례 기록지(flow chart)

3.대상자의 진단적 검사 결과를 해석(임상병리검사, 방사선 검사, 특수검사)

4. 대상자의 약물 치료

5. 대상자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간호 과정

6. 비장에 관한 문헌 고찰

본문내용

왼쪽 상복부 황격막의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위(胃)의 왼쪽, 왼쪽 신장의 머리 쪽에 있다. 좌하측(左下側)의 늑골 밑에 자리잡고 있으므로, 손으로 접촉할 수는 없다. 크기는 생리적으로 변동하고, 중량은 부검시(剖檢時)100g 내외가 된다.
표면은 복막으로 둘러싸여있고, 구성되어 있는 세포의 중요한 것은 임파구(lymphocyte)와 세망세포(細網細胞)이다. 정맥동(靜脈洞)이 발달되어 있고, 그 속에 들어 있는 혈액의 양에 따라서 크게 되기도 하고 작게 되기도 한다.
기능에 대해서는 아직도 정확히 모르는 점이 많다. 순환혈액량을 조절하지만 경우에따라서는 그 활동이 그리 큰 것은 아니다. 단지 임파구(淋巴球)와 단구(單球)는 대개 이곳에서 만들어진다. 확실히 알고 있는 중요한 기능은 [혈구]의 파괴처리에 있다. 또 항체(antibody)의 생산과 유지질(類脂質)의 대사(代謝).탐식능(貪食能).골수기능억제(骨髓機能抑制)등에도 관계하는 것으로 생각하고있다.
비장은 반드시 필요한 장기가 아니므로 적출할 수도 있다. 적출하면 그 기능은 대부분 다른 장기에서 대상(代償)하게 된다.
비장은 [비장동맥]이 지나가는 혈로에 놓여 있고, 대개의 경우 여과기 및 혈액의 저장소로서 작용한다. 혈관의 생리적 변화는 이 장기의 여과작용을 통하여 혈액순환을 돕게 할 수도 있다.
* 비장의 손상
비장은 외력(外力)에 의하여 손상을 입었을 때에 크게 출혈을 하게 된다. 병적으로 비장 종창이 있을 때에는 복벽의 손상을 입지 않은 가벼운 외력(外力)에 의해서도 쉽게 파열을 일으키게 된다.
증상: 대개는 복부의 외상을 입고 얼마 안 되어 쇽(sock).내출혈.동통.구토가 생긴다.
치료: 조기에 개복(開腹).봉합하여 지혈시켜야 한다. 또한 손상이 심한 경우에는 비장적출술을 한다.
비장비대는 문맥압 항진증으로 인한 정맥루와 복수 형성에 역할을 한다. 특히 정맥루로 인한 출혈의 위험이 커지게 되며 혈소판감소로 인하여 출혈시의 지혈에 지장을 주게 된다. 그래서 비장비대는 간질환 시의 출혈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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