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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데탕트 시대부터 냉전체제의 종식까지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06 | 최종수정일 2017.10.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데탕트(Détente) 시대부터 냉전체제의 종식까지

목차

1 > 데탕트 시대의 도래
1. 미·소의 냉전체제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
2. 미·소 양 진영의 패권에 대한 도전
3. 제3세계의 대두와 국제관계의 변화
2 > 데탕트 시대의 국제 관계
3 > 냉전 체제의 종식
1. 공산 체제의 붕괴와 냉전의 종언
2 > 냉전후(Post-Cold War) 시대 국제 관계의 전망
1. 민족주의와 세계주의(transnationalism)
2. 세계주의
3. 새로운 권력질서(권력배열)
4. 미래 세계질서의 전망

본문내용

Ⅰ. 데탕트 시대의 도래
1960년대 후반 이후 국제 정세는 새로운 단계를 맞이함/ 국제 정치의 구조상에 있어서 나타나 협상과 화해 모색의 분위기는 세 가지 이유에서 연유
1. 미*소의 냉전체제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
미국과 소련은 냉전 체제에서 지속적으로 대결한 결과 경제적으로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고 국내외적으로 갖가지 악영향이 나타남 / ex) 미국 : 미국 경제의 상대적인 쇠퇴와 이른바 쌍둥이 적자(심각한 재정적자와 무역적자), 소련 : 소련 경제의 심각한 낙후성(GNP의 70%를 국방비에 지출) → 더 이상의 대결 구도가 무익하다는 것을 미․소 양측이 깨닫기 시작/ 그리하여 양국은 이전과 같은 심각한 대가를 치루지 않고도 자신들의 국제적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는 데탕트 체제로 나아감
2. 미․소 양 진영의 패권에 대한 도전
미․소 양 진영의 동맹 체제 내에서 양국의 패권에 대한 도전 국가가 대두 → 양국의 국제적인 지위를 약화시키면서 미*소 중심의 양극 체제에서 다극 구조로 전환 → 데탕트 시대
ex) 미국 ▶ 프랑스의 독자 노선(프랑스가 ‘프랑스의 영광’과 ‘유럽인에 의한 유럽’을 주창/ 미국의 영향권에서 이탈하여 독자 노선을 추구하는 분열 현상/ 프랑스는 1960년에 핵 실험에 성공. 1964년 중공과 수교, 1966년 나토에서 탈퇴)
▶ 유럽 공동체의 형성(세계 경제의 주도권을 상실하고 미*소 냉전체제에 종속되오 국제적 역할이 현저히 약화, 이에 대한 자각으로 새로운 통합의 기운이 싹트기 시작/ 1957년에 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6개국이 경제 협력과 통합을 목적으로 유럽 경제 공동체 형성(EEC) → 1967년 유럽 공동체(EC)로 발전시켜 경제적인 통합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통합 → 1994년 유럽연합(EU)로 개칭)
▶ 독일과 일본의 경제적인 급성장(미국의 경제력이 약화)
소련 ▶ 공산권 내부에서 중공과 소련간에 이념 및 국경 분쟁이 발생
▶ 동유럽 국가들에서 소련의 지배에 대한 불만과 독자 노선 추구 움직임이 일어나 획일적인 지배 체제에 대한 변화/ 이러한 소련권 내부의 위기는 소련으로 하여금 그 자신의 진영의 문제에 전념하게 함으로써 서방 측과 의 화해 즉 데탕트 관계로 나아가게 함
3. 제3세계의 대두와 국제관계의 변화
제 2차 대전 이후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의 각성과 민족주의의 발전, 이에 따른 반제국주의와 반식민주의의 물결은 현대사에 있어 중요한 흐름의 하나/ 국제 정치 구조와 흐름에 있어서 중요한 변수
▶ 제3세계 형성 : 1943년부터 1989년 사이의 시기에 전세계적으로 96개국의 국가가 독립/ 많은 국가들은 1950년대와 1960년대에 독립을 함/ 특히 1960년은 ‘아프리카의 해’ 아프리카에서만 18개국의 새로운 독립 국가가 생겨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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