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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상품개발]디지털 문화컨텐츠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방향

저작시기 2004.01 | 등록일 2006.01.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디지털 문화컨텐츠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방향

목차

1. 디지털기술 도입에 따른 문화산업 정책의 방향

2. 디지털 문화컨텐츠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사업 도출
1) 컨텐츠 제작의 인적 기반 구축
2) 저작권 제도의 정비: 디지털 컨텐츠 유통 활성화를 위한 저작권 집중 관리 제도의 도입
3) 오프라인 유통의 디지털화와 투명성 제고
4) 인적․물적 자원의 네트워크 활성화
5) 재정투․융자 지원 및 정보 서비스 지원
6) 문화컨텐츠산업 진흥을 위한 추진체계의 개선: 부처간 협조
7) 실제작공정에 필요한 DB 구축사업

본문내용

문화산업은 향후 디지털 정보기술(IT)에 의해 더욱 역동적으로 변화할 것이다. 특히 디지털 기술 도입에 따른 제작구조의 효율 개선, 인터넷 발달에 따른 유통구조의 혁신, 유통 경로 다변화에 따른 수확체증효과의 증대 등은 문화산업 전반에 걸쳐 상당한 기회와 동시에 여러 위험 요인들을 발생시킬 것이다. 이는 향후 문화산업의 정책 입안이 심중한 사전 연구를 필요로 하고 정책의 집행이 신중히 이루어져야한다는 것을 뜻한다. 인터넷을 비롯하여, 위성방송, 케이블 텔레비전 등에 의해 조성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이들 새로운 그릇을 채워줄 컨텐츠를 생산하는 문화산업의 활성화야말로 뉴미디어 정책의 중핵이라는 점에서 문화산업의 정책 입안은 뉴미디어 정책의 핵심을 이루는 것이다. 따라서 디지털 강국으로 부상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서는 치밀하게 숙고된 문화정책이 절실한 시점에 와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문화컨텐츠산업의 기술, 장비, 인력 부문 등에서 디지털화에 따른 초기 전환비용은 디지털화의 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거래비용 등의 절감으로 상쇄되고, 연관 산업분야의 연계가 용이해짐으로써 문화산업의 부가가치가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디지털화 투자를 가능케한 기본 동력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디지털 문화컨텐츠 정책은 이런 기대와 가능성의 개화를 저해할 수 있는 규제적인 접근보다는 국내문화산업 시장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호하여 시장 내부로부터 자율적인 구조 조정과 변화가 이루어지도록 허용하면서 문화산업이 시장을 통해 최적의 결과에 이를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측면에 집중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즉 정부의 지원은 경쟁력이 부족한 기업에 지원을 쏟아 부음으로써 가망 없는 기업을 솎아내는 시장의 기능을 저해하는 방향이 아닌 시장 기능을 원활히 하는 방향으로, 예컨대 산업의 인프라 구축에 지원을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향후 인터넷과 관련된 정보산업 분야에서 문화 컨텐츠의 역할과 비중이 커질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그러나 앞으로도 당분간, 앞의 시장구조 분석에서 본 바와 같이, 동영상 정보와 관련된 인터넷 관련 서비스 사업이나 전자 출판과 같은 분야는 기술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측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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