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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개론]W.B. Yeats(1865-1939)란 누구인가

저작시기 2001.04 | 등록일 2006.01.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W.B. Yeats에 대해 조사한 레포트입니다. 직접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작성하였습니다. W.B. Yeats에 대해 인물 조사를 한 후 그의 시세계에 대해 조사하고 나름대로 제 의견도 썼습니다.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W.B. Yeats(1865-1939)

2.W.B.Yeats의 시세계

본문내용

아일랜드의 시인 W.B. Yeats (1865~1939) 는 더블린의 샌디마운트가(街)에서 탄생했다.
그는 세 살 되던 해(1867)에 부모를 따라 런던으로 이사한 후 다시 아일랜드로 돌아올 때 (1880)까지 틈틈이 외가가 있는 슬라이고를 방문하였고 그곳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시골풍경을 바라보거나 토탄을 때는 난로가에 앉아 농부들의 민담을 귀담아 듣기도 했다. 22세가 되어 다시 런던으로 건너가기 전 7년간의 아일랜드 생활을 통해서 예이츠는 더블린의 에라스무스 스미스 고등학교와 메트로 폴리탄 미술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화가가 되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 한편 시를 쓰기 시작했다.
이 무렵 미술학교의 친구인 George Russell (A.E.) 을 알게 되었고 그를 통해 秘敎와 접신술같은 신비주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후 아일랜드의 전통시인의 한 사람인 여류시인 Katharine Tynan과 민족주의 지도자이며 문예부흥운동의 정신적인 지주인 John O`Leary를 만나 이들의 영향을 받고 아일랜드 문학 전통에 눈을 뜨게 되었다.
그는 자주 아일랜드를 떠나 런던, 옥스퍼드, 파리, 이탈리아 등을 여행하기도 했지만 아일랜드는 언제나 그의 기억에서 떠나지 않았다. 1916년 부활절 봉기 이후 1917년에 예이츠는 쿨 파크 근처의 바릴리 성 (Thoor Ballylee) 이라는 옛 노르만인의 낡은 탑을 사들여 이를 보수하고 여름을 그 곳에서 보내며 시작에 몰두했다.
1921년 12월에 아일랜드의 자치를 허용한 조약을 지지하는 아일랜드 자유국군과 조약을 반대하고 완전 독립을 요구하는 공화주의자들과의 분열로 아일랜드가 내란의 와중에 있을 때 예이츠는 이 탑에 칩거하면서 계속 어두워져만 가는 아일랜드의 정세를 지켜보았던 것이다.
1922년에 더블린의 매리언 광장에 있는 집을 사들여 살면서도 여름이면 바릴리에서 보내곤 했다. 예이츠에게는 그가 살았던 바릴리의 탑과 구불구불한 계단이 자신의 시적 상징이 될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그가 근처의 Lady Gregory의 저택이 있는 쿨 파크를 방문한 것은 1897년이었다.

참고 자료

http://galaxy.channeli.net/nfrgttbl/yeats/
http://www.e-icn.com/yea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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