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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저작시기 2004.11 | 등록일 2006.01.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서론,본론,결론 세단계로 나누어서 독후감 후평을 작성하였다.

목차

1. 서론
2. 본론
① 죽음
② 관계성
③ 자기연민
④ 존재의 가치
3. 결론

본문내용

인간이 살면서 가끔은 삶의 본질과 의미를 깨닫게 되는 경우가 있다. 삶에 힘들고 지칠때 어디론가 도피하고 여유를 찾고 싶을 때가 있겠지만 막상 죽고 싶다라는 표현들을 생각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결코 죽음에 대해 진지할 수 없는 것 같다. 다만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의 죽음을 상상하고 또는 도피의 의미로 죽음을 생각한다.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은 제목 그대로 화요일마다 루게릭 병에 걸린 모리 교수와 함께 나눈 지상에서의 마지막 시간들을 제자 미치 앨봄이 정리한 글이다. 이 책은 모리가 죽는 순간까지 14주에 걸친 화요일마다 모리와의 대화(저자는 강의라고 말한다. 진정 그것은 대화 이상의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와 자신과 모리에 관한 소중한 경험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모리와의 특별한 경험을 기록한 에세이가 아닌, 일종의 긴 논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즉, 모리와 미치의 마지막 생애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것이다. 모리는 죽음에 가장 가까이 간 사람으로서 이 특별한 상황을 통해 인간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정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려고 노력하였다. 매주 스승과 제자는 인생의 여러 주제에 대해 얘기한다. 사랑, 죽음, 가족, 돈, 문화, 삶 등등... 흔한 주제들이지만 죽음 앞에 선 모리의 진실한 강의는 바쁜 일상에 쫓겨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2. 본론
① 죽음

누구나 한 번쯤은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죽음. 죽음은 우리 인생이 어머니의 태(胎)에서 시작되어 그 언젠가 분명히 찾아오는 인생의 끝이다. 물론 사후 세계에 대한 것을 제외하면 말이다. 이 세상에서 죽음을 이긴 사람은 없었다. 알렉산더와 같은 능력 많은 지도자도, 진시황 같은 대황제도 죽음을 이길 수 없었다.
본 보고서의 Text인 “Tuesdays with Morrie”에서는 ‘죽음’을 전제로 하고 모든 이야기들이 전개되어가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Morrie Schwartz 교수는 루게릭병을 얻어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다. 루게릭 병이 판명되어 알게된 이후 하루 하루 다가오는 죽음을 모리 교수는 정면에서 맞서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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