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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사]시간측정법의 발달사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1.06 워드파일 MS 워드 (doc) | 2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국과학사의 시간의 측정법의 발달사에 대하여 사료적 자료를 근거로 작성한 리포트 입니다. 각각의 자료에 대하여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역법의 기원과 변천사
1) 음력
2) 태음태양력
3) 양력
4) 그 밖의 역법
2. 한국의 역법 변천사
1) 삼국 시대
2) 고려 시대
3) 조선 시대
3. 한국의 시계 변천사
1) 삼국 시대
2) 고려 시대
3) 조선 시대
4) 현재
Ⅲ. 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시간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빅뱅(Big Bang)’에 의해 우주가 탄생하면서 시간도 시작되었을 것이다.
시간이 탄생한 이래 모든 역사와 문화가 똑같은 방식으로 시간을 정의하거나 경험해 오진 않았지만 두 가지 점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으니 시간의 순환적 측면과 직선적 측면에 대한 인식이다. 달의 차고 이지러짐, 낮과 밤의 연속, 별들의 규칙적인 출몰, 계절의 변화 등이 시간의 순환적 측면이라면 사물의 쇠락이나 동식물의 노화 과정 등과 같이 과거에서 현재를 거쳐 미래로 움직인다는 견해는 시간의 직선적 측면에 대한 인식이다. 대부분의 사회에서는 시간의 이 두 가지 측면을 둘 다 포함하는 계시(計時) 체계를 만들어 왔다. 연(年), 월(月), 일(日)에 대한 계시 방법에 이어 시(時), 분(分), 초(秒)를 재는 방법으로 발전(진화)해 온 것이다. 한 해 또는 그 이상의 긴 시간을 재는 장치를 역(曆, calender), 하루 동안의 시간의 변화를 재는 장치를 시계라 한다.
옛날부터 사람들은 지구와 태양, 달, 별, 사람의 몸 그리고 동식물의 내부순환 등의 자연현상을 관찰하면서 시간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시간 측정의 필요성을 느끼고 시간을 재는 기구를 만들게 되었다.
태양의 운동에서 해시계를, 물과 모레를 흘려서 물시계와 모래시계를, 기름과 향을 태워 불시계를, 그리고 기계장치를 돌려 기계시계를 발명하였고, 그 후 근대에 들어와서 전자시계 및 원자시계로 발전되어 왔다.
또한 우리가 생활에서 쉽게 접하게 되는, 그리고 무심코 지나게 되는 달력도 엄청난 역사를 통해 발전되어왔으며 비교적 과학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졌다. 한편 모든 사회는 그 사회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고유한 달력을 가지고 있으며 시간을 측정하는 것은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1년, 1달, 혹은 좀더 작은 단위들로 기간을 산정하고 그러한 단위들을 검증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일시적으로 선택된 시간적 규칙성에 질서를 부여하고 그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렇게 시간에 리듬을 부여하고 시간을 측정함으로써 우리는 한 공동체의 구성원들과 서로 상징적인 관계를 맺게 되었다.
달력은 과연 어떻게 만들었는지, 종류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또한 우리나라의 역법을 시대별로 알아보고 시간을 측정했던 측정기구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CJ 생활 속의 이야기 011112 호
남문현, 한국의 물시계
E.G.처즈, 시간의 지도 : 달력
자클린 드 부르구앵, 영원한 시간의 파수꾼
전상운, 한국의 과학사

* 참고사이트
한국표준과학연구원(http://www.kriss.re.kr/time/)
http://blog.naver.com/ko5135.do?Redirect=Log&logNo=120010727021
http://moraz.egloos.com/85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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