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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조직론]조직설계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6.01.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경영 조직론 강의에서 배웠던 부분으로 환경심리학적 관점에서의 조직설계에 대새 기술 하였다. 효과적인 조직설계를 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과 능률설을 높이고, 업무환경 변화를 통한 장점을 부각시킨다.

목차

<1>전체적인 책상의 배치
<2>파티션
<3>색채

본문내용

환경심리학은 간단히 말하면 물리적 환경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관점에서 효과적인 조직설계를 한다면 효율적인 업무수행과 정보창출, 능률성과 업무 밀도를 높이는 등의 여러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무실의 환경개선에 중점을 두어 앞서 말한 것들에 최대한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최근에는 ‘뉴 오피스’라는 개념이 등장하여 생산성과 업무효율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업무공간의 확보가 절실히 요구되어 지고 있기도 하다. 그럼 이제부터는 효과적인 조직설계의 예를 사무실의 환경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방법적인 측면에서 들어보자.

<1>전체적인 책상의 배치

사무실의 실내 배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책상을 배치하는 일이다. 그런데 보통의 사무실에서는 창문을 등지고 놓는 경우가 많다. 책상은 장시간 앉아 있는 공간이며, 가장 중요한 일을 수행하는 공간인 만큼 책상 위치는 사무실에서 가장 많은 생기가 이루어지는 곳이어야 할 것이다.
먼저, 책상은 벽을 등지고 앉아야 하며 창문은 가급적 이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좋다. 또 출입문도 가급적 멀리 있는 것이 좋은데 이는 사람뿐만 아니라 바람도 출입하므로 이를 막아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책상 배치는 실내의 중심을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다. 실내의 활력과 생기는 중심에서 발생하므로 그곳을 바라보게 되면 생기를 온몸으로 받아드릴 수 있기 때문이다. 벽을 바라보는 배치는 비록 안정감은 있지만 오랜 시간 앉아 있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환경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생기를 돋게 하고 답답함을 줄여주는 배치의 심리적 효과와 장시간의 업무수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의미에서 조직설계의 예로 적합한 것으로 볼 수 있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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