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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광고론( 인지광고 , 감성광고)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러개의 광고를 인지광고와 감성광고로 나누어서 분석했다.

목차

1. 아디다스 광고 (표준화)
2. 나이키 광고 (현지화)
3. 롯데리아 광고 (현지화)
4. 리바이스 광고 (표준화)

본문내용

1. 아디다스 광고 (표준화)
NA: 불가능은 사실이 아니다.
하나의 의견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들은 말했다.
여자는 권투를 할 수 없다고.
나는 그들의 말을 믿지 않았다.
나는 해냈다.
나는 링에 섰다.
내 아버지 알리의 외침이 들려온다.
싸워라 내딸아! 넌 할수 있어!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먼저 이 광고는 adidas 광고인데 헤비급 복싱의 영웅 무하마드 알리와 그의 딸이자 여자 복서인 라일라가 시공을 초월해 사상 첫 부녀간 복싱 성대결을 펼친다.
알리는 당차게 공격하는 라일라의 펀치를 맞고 한 차례 휘청거리기도 하지만 라일라가 윙크하며
광고는 끝이난다.
이 광고는 현재도 우리나라에서 tv광고로 방송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나라에서도 방송되고 있다.
각 나라마다 그 나라 말로 번역해서 나갈뿐 광고는 글대로 해서 내보내고 있다.
아디다스가 내건 슬로건이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인데 이 슬로건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모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줌과 동시에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아디다스의 상표를 선호하게 하는 감성광고이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알리는 라일라에게 펀치를 한대맞고 휘청거리기도 하지만 그녀의
도전정신을 격려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무언의 감동을 주고 있다.
그리고 이 광고는 어느 한나라를 타겟으로 한 광고가 아니라 여러 나라를 한번에 광고하는
표준화된 국제 광고라고 생각한다.


2. 나이키 광고 (현지화)

광고 내용:
광고 내용:

메이저 대회 첫승 그리고, 나이키 골프 이그나이트+드라이버 그날 미션힐스GC 18번 홀
연못에 빠진건 메이저 우승에 대한 그녀와 나이키 골프의 열정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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