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회과학]양성 평등 교육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12.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양성 평등 교육에 관한 자료입니다^^
좋은 성적 받았고요
이론 위주가 아닌 제 생각이 많이 추가된 글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양성 평등 교육 다시 보기
Ⅲ. 논의를 마치며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어디 감히 여자가...” 아마 이런 말을 입 밖으로 자신 있게 꺼낼 수 있 수 있는 남자가 요즘 얼마나 있을까? 예전에 비해 여성들의 사회적․경제적 지위가 많이 신장되었고, 그만큼 여성들 역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나섰다. 물론 지금도 완전하지는 않지만 우리 부모님 세대와 비교해 보아도 확연히 달라진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남성들 역시 여성에게도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 능력을 이용하려고도 한다. 이로 인해 여성들은 정치․경제․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그 역량을 과시하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그렇지만 양성 평등 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려고 한다. 양성 평등 교육이라는 말에는 과연 모순은 없을까? 우리는 양성 평등 교육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어떤 것이 진정한 양성 평등 교육일까? 이 문제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다.

Ⅱ. 양성 평등 교육 다시 보기

ⅰ) 여자도 군대에 보내고 남자도 애를 낳게 하는 것이 진정한 양성 평등 교육인 가?

“남자는 군대에 가잖아!”
“여자는? 여자는 애를 낳잖아!”
“그럼 너가 군대 가 봐!”
“그럼 너가 애 낳아 볼래?”

진부하고 유치하지만 지금까지도 우리는 이런 말을 종종 듣게 된다. 서로가 더 힘들다는 것을 주장하는데 이만한 이유가 없어서일까? 아무튼 이런 말을 들을 때면 양성 평등이라는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과연 서로가 할 수 없는 것을 모두 똑같이 하는 것이 양성 평등 교육일까? (물론 여자가 군대에 가는 경우는 있지만 말이다.)
여기서 우리는 양성 평등 교육의 개념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다. 자로 잰 듯 한치의 오차도 없이 남녀 모두가 같은 일을 하는 것은 오히려 양성 평등에 위배되는 행동이다. 남녀는 생물학적으로 완전히 다르게 태어났고, 이로 인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남자가 더 잘하는 일이 있는 반면 여자가 좀 더 우월한 부분이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양성 평등의 이해」 대전 광역시 여성 정책과(2003)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정부효(2003)
다운로드 맨위로